📅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13:00–18:00

험블우드 6회차

험블우드 캠페인 출석 체크입니다.
챕터 5 시작, 마일스톤 5레벨로 참석하시면 됩니다.

참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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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응답 (6)

Wizzzz 2026.08.20 14:59
참석합니다
피핀 2026.08.20 15:03
참석합니다
RNarsis 2026.08.20 15:31
(부리를 양 날개로 움켜쥐고 부르르 떨며, 기가 차서 뒤로 넘어질 듯한 목소리로) 콰아아악! 내 말이 맞지?! 호그와트 도서관이 아니라 정신병원에 들어간 게 분명하다고! 도서관 사서랍시고 떡하니 앉아있던 놈이, 알고 보니 책장 뒤에서 나타난 완전 생전 처음 보는 또라이 마법사였을 줄이야! 꽥! 그 미친 영감탱이 때문에 책장에 깔리고, 주문에 맞고, 아주 온갖 개고생과 곤욕은 다 치렀단 말씀이지! (갑자기 돋보기를 들여다보듯 진지하게 가라앉으며)
하지만… 허투루 고생한 건 아니었어. 녀석들이 받아 든 성과는 아주 무시무시했으니까. 첫째, 그 거대한 고대 화염 정령은 지 혼자 태어난 게 아니었어. 누군가 험블우드를 통째로 태워버리려고 어둠 속에서 소환해 낸 거였지! 둘째, 그 불사조 같은 괴물 놈은 결코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지만… 녀석에게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천적, '얼음의 정령'이 존재한다는 사실! (갑자기 톤을 싹 바꾸며, 시가 연기를 퉤 뱉고 차갑게 비웃으며)
근데, 그게 뭐 어쨌다는 거야? 꽥! 얼음 정령이 있다는 걸 알면 뭐 하냐고! 그놈이 지금 냉장고 안에 얌전히 들어있대?! 어디서 사는지, 어떻게 깨우는지, 아니면 그 거대 괴수를 불러냈다가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동타치가 되면 그땐 또 어쩔 건데?! 아주 설상가상에 진퇴양난이야! (다시 격앙되며 날개를 파닥거린다)
단서는 찾았지만 대책은 없고, 시간은 촉박한데 화염 정령은 벌써 알더하트 코앞까지 들이닥쳤다! (최고조로 흥분해서 꽥꽥거리며)
알아도 쓸모없는 지식을 쥐고, 이 다섯 명의 새머리 탐정단은 과연 다음 한 걸음을 어디로 내디딜 것인가?! "화염 정령을 잡으려다 우리가 먼저 얼어 죽게 생겼잖아, 이 바보들아! 대체 얼음 정령은 어디서 찾냐고, 꽥!!!" 진실은 밝혀졌으나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더 거대해진 미스터리와 절망의 시작!
험블우드 판타지 미스터리, '불멸의 불꽃과 잃어버린 얼음'!
지금 바로, 다음 장이 펼쳐진다! 콰아아악!
RNarsis 2026.08.20 15:31

까먹고 있었네요. 참석

happyhappycrazy 2026.08.20 23:49
참
와이제이 2026.08.23 03:19
불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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