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 13:00–18:00
나치성 게르마니아 2회

원한다 메탈슬러그
1격에 죽는 나치군
파동권 쏘는 소련 포로
용맹한 비정규 부대는 소련군과 함께 브로켄성에 전진
기대하던 브로켄 주니어와 베를린의 붉은 비는 없고
슈퍼 솔저가 된 나치들과 팬저 파우스트를 든 악마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외계 기술력을 얻은 미군은 그랜다이저는 못해도 메탈슬러그 정도는 줘야할 거 아닌가
고립된 우리들은 빙글빙글 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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