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0월 16일 일요일 · 13:00–18:00
TOH 2주차 공지
-먼저 알아두면 좋은 추가 정보
*아즈텍 문명은 나름의 제국을 건걸하고 있으며 매우 호전적이고 살육을 즐깁니다. 수도지역은 항구와 호수가 있어, 현재 일행이 위치한 지역은 수도와는 멀어보입니다.
*아즈텍 문명은 계급제가 강해, 평민들에겐 인권이 없습니다. 동물을 기르고 다루는 법엔 능하나 승용으론 쓰지 않고 바퀴도 발명하지 못했습니다.
*아즈텍 문명 지하 산맥에는 검은 엘프들이 거주하고 있어 서로 적대하지만, 각자 사는 환경이 원체 다르기에 의외로 서로 만날 일은 적습니다.
*천여년전 네안데르탈에게 점령당한 적이 있어, 원시부족 전반에 대해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해안가 지역은 해적들의 침략을 받곤 합니다.
*주적은 잉카 문명이며, 본질적으론 같은 민족이기에 누가 더 강한지 확실히 하려 합니다. 상호 원정이 쉽게 가능한 지형이 아니기에 다행입니다.
*리자드맨이나 기마오크들이 아즈텍 문명에서 용병으로 쓰이곤 하며, 특히 거주지역상 리자드맨이 주로 용병으로 활동합니다.
*농구를 즐기며, 제사 시즌 중엔 살인농구 배틀로얄을 즐기곤 합니다.
이런 정보를 보시면 아시듯, 굳이 던전에 연연하지 않아도 모험거리들은 충분하니 너무 그 점에는 연연하지 마시고, 2주차는 각자 자신의 모험 이유와 파티간의 인연을 준비해 주십시오.(뭐 확실히 던전 돌파쪽이 편하긴 편합니다만. 손절을 거부하진 않습니다.)
그럼 다음 주 참가 여부를 적어주세요.
참여 응답 (9)
참석합니다.
참석하려고 했는데 이번주는 힘들것같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제가 이번주말 일정이 갑자기 생겨서 이번 플레이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예약하고 말씀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차건호님도 불참 연락하셨는데, 전반적으로 연락이 너무 늦었으니 이번 주는 그냥 2인 플레이로 속행하죠. 준호씨는 좀 양해해 주시길.(강토씨는 다음 주 부터인가요?)
당일 갑자기 죄송합니다 ㅜ
오늘 개인사정으로 불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좀 더 일찍 연락 드렸어야 했는데 어제 저녁 갑자기 생긴 문제였어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주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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