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웨이 저널 12

121일째 (100일째마다 상황 변화, 1년째가 1차 마감이 됩니다.)

100일이 지난 덕인지 던전내 환경에 따른 이성 기반 굴림 DC+1

스프링필드는 현재 1일치 비용만으로 7일간 고용한 상황이며 그 반대급부로 재화분배를 PC와 동등하게 받기로 했다.

1~4층까지 최단 루트 돌파시 19구간 소요.

파티 명성 랭크3(명성도 13) - 국가의 셀렙, 마을의 지도층. 오타 쿠웨이 운영 개입 가능

2군들을 갈아넣은 대가 - 2 x Oil of Etherealness (rare, dmg 183), Wand of Wonder (rare, dmg 212)

마을내 루이즈 여론 1랭크 다운(호의적->보통)



라비린스 : 당주 저택 뒷마당에 있는 미궁

: 랜덤 생성계 던전

: 공략하면 거대한 힘을 얻을 수 있다 한다.->사실. 엄청나게 빠른 성장과 육체 회복이 이뤄지고 있다.

: 특정 구간마다 미궁이 직접 말을 건다. 어째 당주와 목소리 이미지가 비슷하다.(?)

: 던전에서 긴 휴식을 취할 때마다 악몽 혹은 좌절감이 느껴져 광기가 쌓일 우려가 있다.

: 던전 출구는 어느 사이엔가 막혀 있다.(?)->입구 구간을 떠날 때 닫히고, 이후 한 층을 클리어할 때 다시 열리는 듯 하다.

: 던전 1층에 식수원이 있지만 현재 오염

: 던전 1층에 버섯 군집이 있지만 지금 상태로 바로 식용은 무리인 듯 하다.

: 던전 1층에 스티브의 사원을 습격했던 부랑아의 돌입 흔적 발견. 던전은 돌입 파티마다 따로 설계되는 것이 아니었던가->실은 같은 파티였다(?)

: 던전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발견

: 던전과 직접 대화를 시도하면, 그 피드백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반드시 일어난다.->사실

: 던전 2층에서 식수원 발견

: 던전 2층에 휴식처로 쓸만한 안전지대 발견

: 던전 2층의 한 구간은 이계로 연결되어 있다. 일단 현계 복귀는 성공.

: 던전 1~2층으로 추정되는 버그베어 영역권에 PC들은 엄청난 어그로를 끈 듯 하다.(?)

: 던전 3층부턴 난이도가 올라갈 거라는 던전의 발언, 3층 컨셉은 케일러의 왕으로서의 자질 검사

: 던전 3층 보상으로 케일러는 최소 자신의 인생, 최대 자신의 존재 자체가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던전 3층 돌파, 이제서야 각층 최종 보물상자가 '원래는' 탈출용 포털도 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던전 3층에 휴식처로 쓸만한 안전지대 발견

: 던전 4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발견

: 던전 4층은 어째서인지, 실외 형태의 이공간.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 형태였다.

: 던전 4층 시작 참호를 지키고 제1참호 공략 성공. 깃발 획득.

: 던전 4층 제1참호 방어전 끝에 소파. 물자는 절반 가량 손실. 

: 던전 4층 휴식 없이 바로 고지의 제2참호 습격 선택.  기습 성공

: 던전 4층 제2참호 공략, 고지 점령 1보 앞.

: 던전 4층 너무 쉬웠다는 폰의 어필에 응해, 추가 보스 등장. 

: 던전 4층 스티브의 사원을 습격했던 부랑아, 알렉스와 그의 파티와 조우, 일단 생존과 던전 공략을 위해 협력하기로 결의

: 던전 5층 도달. 던전은 이제부턴 약 2배 길이의 던전이 될 거라 선언한다.

: 던전 5층 식수원 발견

: 던전 5층 휴식처로 쓸만한 안전지대 발견

: 던전 5층에 거주하고  있는 언데드들에게 일행은 엄청난 어그로를 끈 듯 하다.(?)

: 던전 5층에서 서버 통합 이벤트 발생

: 던전 5층 식수원 또 발견

: 던전 5층 떠다니는 불타는 해골머리가 경비를 서고 있는 연구실 발견. 저널 취득. 해골머리는 1시간 마다 리젠되는 듯 하다.

: 던전 5층 이계 댄스홀 발견. 

: 던전 6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발견, 단 상자는 열지 못했고 던전 5층엔 아직 비밀이 남아있는 듯 하다.

: 케일러 사망하나, 던전과 수상한 이성 거래로 부활(?)

: 던전 5층의 숨겨진 보스, 케프렌 발견. 세계 재창조 계획을 꾸미고 있었다(?), 교섭결렬. 소탕. 리소스 신디사이저 파괴

: 던전 6층 도달. 어째서인지, 섬과 바다 형태의 이공간이었다. 이성 유지 효과가 부여된 수영복이 주어진다.

댓글 (10)

RNarsis 2020.07.27 22:04

마을에서의 일정이 루즈했다는 의견이 있는데, 좀 더 압축되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글들을 보시고 미리미리 플레이 전에 어느 정도 각자 입장을 미리 정리해서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아예 피드백의 일환으로 답글달아주셔도 좋고요. 일주일 내내 투자할 필요도 없고 시간날 때 30분~1시간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사실 아예 삭제하고 진행하는 것도 방법의 하나긴 한데, 그땐 독단적이다, 레일로드는 싫다라는 식의 반응이 돌아와서요.

로그컬렉터 2020.07.28 14:47

npc 친밀도를 굴림도없이  명예로만 고정한다는건 바꿔야할것같습니다  명예롭지않는자에게도 친밀도는 느끼는 법이니깐요

RNarsis 2020.07.28 15:23

굴림 있고, 관련 룰도 있습니다.(헨치맨 리스트의 성격과 목표는 그걸 위한 스탯) 단지 그 상한선이 정해져 있단 얘기. 제가 굴렸기 때문에 고정치로 오해하신 듯 합니다. 성격과 목표에 반하거나 비합리적인 명령, 안좋은 대가, 실패한 과업일 때 굴림을 통해 감소하고, 그 반대일 때 굴림을 통해 증가합니다.


추가로 친밀도(애티튜드)와 충성도(로열티)는 별개의 능력치입니다. 증감 조건이 비슷해서 애티튜드가 적대적인데, 충성도가 높다거나 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발락 2020.07.28 14:48

저혼자 드립부분 이해못해서 루즈했다는 의미였습니다

이건 이해못한 제 개인적인 부분이니 .....

진행이 마음에 안든건 없었습니다

RNarsis 2020.07.28 15:46

아, 다른 분에게도 해당 의견이 들어와서 적은 겁니다.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발락 2020.07.28 14:57

스트롱필드 총세발쏘고 일확천금한거 맘에 안들어서

죽이고 돈 다시 뺏고싶어지네요

(제 손으로 죽이진않고 다른방법으로)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RNarsis 2020.07.28 16:12

마스터가 아닌 일개 플레이어로서의 의견인데... 발락의 성격상 매우 명예롭지 않은 행동아닐까요.

발락 2020.07.28 17:21

그렇네요 발락이 딱히 돈이 필요하지않고 죽여서 명예를

얻는것도 아니니 뺏을 이유가 없네요

happyhappycrazy 2020.07.29 00:20

내 캐릭은 이래서 이럴것이다에 얽매이면 아쉬워요.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만들어 가는것이 재미죠.


명예를 잃어가며 죽이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어보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하며 지키고자 하는 피씨 와도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피씨 와 피씨, 피씨 와 엔피씨의 관계가 풍부해질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행위 자체가 누군가의 NG라면 좀더 조율이 필요하겠죠.


또는 이유없이 갑작스런 충동으로 저질러 버릴수도 있겠죠.

다만 그에 따른 피드백은 본인이 감당해야할 새로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발락 2020.07.29 12:05

피드백 감사합니다

스트롱필드 고용주가 따로있어서 그분 의견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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