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웨이 저널 9

53일째 오후 3시(100일째마다 상황 변화, 1년째가 1차 마감이 됩니다.)

53일째 오후 8시부터 고갈 상황

54일째  0시 30분부터 노령화 캐릭터 나이 회복불가

1~4층까지 최단 루트 돌파시 19구간 소요.


라비린스 : 당주 저택 뒷마당에 있는 미궁

: 랜덤 생성계 던전

: 공략하면 거대한 힘을 얻을 수 있다 한다.->사실. 엄청나게 빠른 성장과 육체 회복이 이뤄지고 있다.

: 특정 구간마다 미궁이 직접 말을 건다. 어째 당주와 목소리 이미지가 비슷하다.(?)

: 던전에서 긴 휴식을 취할 때마다 악몽 혹은 좌절감이 느껴져 광기가 쌓일 우려가 있다.

: 던전 출구는 어느 사이엔가 막혀 있다.(?)->입구 구간을 떠날 때 닫히고, 이후 한 층을 클리어할 때 다시 열리는 듯 하다.

: 던전 1층에 식수원이 있지만 현재 오염

: 던전 1층에 버섯 군집이 있지만 지금 상태로 바로 식용은 무리인 듯 하다.

: 던전 1층에 스티브의 사원을 습격했던 부랑아의 돌입 흔적 발견. 던전은 돌입 파티마다 따로 설계되는 것이 아니었던가->실은 같은 파티였다(?)

: 던전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발견

: 던전과 직접 대화를 시도하면, 그 피드백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반드시 일어난다.->사실

: 던전 2층에서 식수원 발견

: 던전 2층에 휴식처로 쓸만한 안전지대 발견

: 던전 2층의 한 구간은 이계로 연결되어 있다. 일단 현계 복귀는 성공.

: 던전 1~2층으로 추정되는 버그베어 영역권에 PC들은 엄청난 어그로를 끈 듯 하다.(?)

: 던전 3층부턴 난이도가 올라갈 거라는 던전의 발언, 3층 컨셉은 케일러의 왕으로서의 자질 검사

: 던전 3층 보상으로 케일러는 최소 자신의 인생, 최대 자신의 존재 자체가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던전 3층 돌파, 이제서야 각층 최종 보물상자가 '원래는' 탈출용 포털도 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던전 3층에 휴식처로 쓸만한 안전지대 발견

: 던전 4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발견

: 던전 4층은 어째서인지, 실외 형태의 이공간.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 형태였다.

: 던전 4층 시작 참호를 지키고 제1참호 공략 성공. 깃발 획득.

: 던전 4층 제1참호 방어전 끝에 소파. 물자는 절반 가량 손실. 

: 던전 4층 휴식 없이 바로 고지의 제2참호 습격 선택.  기습 성공

: 던전 4층 제2참호 공략, 고지 점령 1보 앞.

: 던전 4층 너무 쉬웠다는 폰의 어필에 응해, 추가 보스 등장. 

: 던전 4층 스티브의 사원을 습격했던 부랑아, 알렉스와 그의 파티와 조우, 일단 생존과 던전 공략을 위해 협력하기로 결의

: 던전 5층 도달. 던전은 이제부턴 약 2배 길이의 던전이 될 거라 선언한다.

: 던전 5층 식수원 발견

: 던전 5층 휴식처로 쓸만한 안전지대 발견

: 던전 5층에 거주하고  있는 언데드들에게 일행은 엄청난 어그로를 끈 듯 하다.(?)

: 던전 5층에서 서버 통합 이벤트 발생

: 현재 헤메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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