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5e] 폰

게임에서 인남도던 내가 눈떠보니 판타지 엘프 여케!?!


기억의 파편, 게임을 하고있던 내가 나인지 아니면 하이엘프인 내가 나인지 혼란하다 혼란해.


일단 기억속 이름? 성? 은 폰. 하지만 이것이 어느쪽 기억인지 불분명하다.

단편적인 기억을 정리해 보니 현실에서 게임하던 인간과 숲에서 홀로 지내던 엘프.

그리고 할머니의 말씀들.

나머지는 잘 흐릿하다.


흐릿한 파편을 되집어 가다 마주한 던전.

왠지 들어갔던 기억이 있어. 데자뷰인가? 아니면 던전에서의 사고로?


도대체 던전에서 어떤일이 있던 걸까? 아니 들어갔던 것은 맞을까?

어쨌든 자신을 확인하고자 던전에 들어간다.



이게 말로만 듣던 전생? 아니면 이세계 환생? 어니면 회귀?

남들은 이런 상황에 이능 특능 얻어 깽판 치던데 나는 왜.

"어이 성좌님 보고 있나요?" "어이 여신님 듣고 계세요?" "혹시 천마님?"



대충 이런 설정의 엘프 여케 도둑 입니다.

시트와 능력치는 아래 케릭터  모음에 올려 뒀으니 패스.

배경 정보만 번역해서 올려둡니다.


인격특성

3. 내가 속해 있던 공동체의 지도자가 모든 주제에 대해서 지혜로웠기 때문에, 그의 지혜를 항상 인용하곤 한다.

6. 나는 내게 벌어지는 모든 일이 거대한 우주적 계획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이상

6. 나 자신을 알라.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만 한다면, 더는 아무것도 알 필요 없다.


유대

5. 내 발견을 세상에 밝힌다면 세상이 무너질지도 모른다.


단점

1. 이제 나는 속세에 돌아왔으니, 좀 지나칠 정도로 향락을 즐기고 있다.


하고싶은 목표. 이성과 명예 부분을 마음껏 누려보고 싶다.

NG.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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