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5th] 동료(컴패니언) 고찰
레인저 동물친구와 다른 직업(아티피셔, UA레인저, UA클레스변형룰 등)을 비교 고찰 해봤습니다.
초기 동료인 레인저 이외 다른 후기 동료의 차이는 공격에 소비되는 액션, AC, HP, 소생 룰 입니다.
공격을 자세히 보면 초기는 내 대신 한타의 개념. 후기는 보너스 추가 타의 개념 입니다.
즉 초기 레인저는 본인이 스킬이나 보조의 역할로 공격이 약할 때 강력한 동물친구로 전투를 대신하거나,
반대로 본인이 딜뽕이라면 동물친구로 부족한 스킬이나 보조의 역할을 수행시킬수 있습니다.
그리고 쌍딜의 경우 11랩에 멀티어택이 해금되면 최대 4타까지 칠수있습니다.(레인져 투웨폰2타+동물친구2타)
대중적인 늑대를 지닌 레인져와 다른 직업을 11랩으로 비교시
레인져 명중+9 피해1d6+5(투웨폰) & 늑대(11랩) 명중+8 피해2d4+6
몽 크 명중+9 피해1d8+5
전 사 명중+9 피해1d6+5(투웨폰)
물론 다른 직업은 매직무기로 보정을 받을수 있지만 그렇다 해도 동물친구의 공격은 절대 낮은 수치는 아닙니다.
그리고 방어적인 부분을 보면
초기 낮은 HP는 갑옷과 AC에 포함되는 프로피션시 때문 같습니다.
UA버전 워포지드의 등장시 AC에 프로피션시가 더해져 많은 말이 나왔는데
실상 동물친구 역시 AC에 프로피션시가 더해지며, NPC 답게 모든 종류의 갑옷을(능력치가 된다면) 착용 가능 합니다.
간단한 예로 포니의 경우 플레이어가 능력만 된다면 플레이트 아머까지 장착 가능하기에 3랩에 AC20이 가능하고
이러한 AC보정때문에 낮은 HP를 갖게된듯 합니다.
여기에 다양한 동물들이 갖고 있는 특수능력을 생각 하면 절대 약한 것은 아니지만,
후기로 접어들어 동물의 선택이 아닌 고정으로 다양한 특수능력을 배제하고,
공격을 하향평준시켜 보너스 추가타로 변경 했으며, 높은 AC와 내성에도 미스하프에 금세 죽어버리는 것을
막고자 HP상향과 소생의 단순화가 이뤄진듯 합니다.
참고로 마운트 룰의 경우
본인보다 한사이즈 이상 큰 해부학적으로 탑승이 가능한 모든 크리처를 마운트 할수있습니다.
그렇기에 적들이나 팔라딘이 블렛이나 다이어울프등을 탈수있는것이고,
탑승시 안장은 필수 적으로 있어야 하기에 사전에 준비가 필요 합니다.
참고로 여기서 해부학적은 별도의 설명이나 룰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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