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식인들은 협에 대해 어떻게 말했나.
맹자 "머리카락 하나라도 남에게 뽑히면 이를 매 맞은 것으로 여기었고, 자신을 욕하는 말을 듣기만 하면 반드시 복수하고여 말았다."
한비자 "무로서 법을 어지럽히는 무리"
사마천 "말에는 반드시 믿음이 있고 행동에는 반드시 과감성이 있으며 이미 허락한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성의를 다한다. 그 몸을 돌보지 않고 남의 곤경에 뛰어들며, 벌써 생사존망의 어려움을 겪었어도 그 능력이 있음을 뽑내지 않으며, 그 덕을 자랑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긴다."
묵자 "협은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
한비자 "무로서 법을 어지럽히는 무리"
사마천 "말에는 반드시 믿음이 있고 행동에는 반드시 과감성이 있으며 이미 허락한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성의를 다한다. 그 몸을 돌보지 않고 남의 곤경에 뛰어들며, 벌써 생사존망의 어려움을 겪었어도 그 능력이 있음을 뽑내지 않으며, 그 덕을 자랑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긴다."
묵자 "협은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
댓글 (7)
실리가 NG나 LG가 되는 것은 '리'라는 개념이 사회성하고도 깊은 연관관계가 있기 때문이야. 중국 같은 연줄사회에서 독고다이로 살아서는 절대 이익을 얻을 수 없어. 그렇기에 개인주의자들을 위한 '협'이란 개념을 그들 스스로 만들어낸거지. 싱글싱글 웃으면서 남 위하는 척 하면서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걸 들킨다면 역시 실리를 추구할 수 없겠지. 혼자서만 남 머리위에 있지 않는 바에야 안들킬 리도 없고.
'결과적으론 자신이 이득보는 방향으로' 이해득실을 따진다면 LE(드물게NE)로 보는게 합당하겠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