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플레이의 미스
어둠칼에서 4,5 나 혹은 3 이하가 나왔을 때의 대가는 그 전부가 한꺼번에 펼쳐지는게 아니라 그 중 하나만 입니다.
상황에 따라선 마스터가 복수의 대가를 선택할 수도 있지만, 일단 기본형은 하나만.
고로 '여태까지 잘못 적용'헸던게 아니라 여태까지가 정상. 대가로 상황이 필사적으로 바뀌면 일반적으론 골칫거리나 실제 피해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혹시나 해서 원문까지 읽고 or 인 것을 확인.
여담이지만, 확실히 이런 연출이라면 '그럭저럭 성공한 거 같은데도 상황이 필사적이 되었다'는 측면에서 별다른 억지 없이 상대의 유능함을 과시하기 좋습니다.
이른바 '안전한 위험' 개념.
그리고, 이건 그냥 몰랐던 건데
피해만이 아닌 모든 대가에 저항이 가능합니다. 마스터가 복수의 대가를 선택한 경우 복수의 저항도 가능합니다.
Ps. 룰링이전에 텍스트 문제이므로 경험치 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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