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칼] 2주차 후기 & 다음 예고

판정에서 어디서, 누구에게(무엇을) 을 빼 먹었네요.

배경의 묘사도 있겠지만, NPC의 입을 빌려서도 분이기를 표현 가능한데 깜박했습니다.

모두 경험치 1점 받으세요. 원하신다면 조직 경험치나 특성치, 저금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플레이어가 불만을 표하는 "그린자이언트가 주식이다." 라는 것도 좋은 배경의 표현이 될수 있네요.

이런 생활 묘사도 조금씩 해보겠습니다.


루프는 망령단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으려 합니다. 그는 레드드래곤에서의 새로운 가명을 원하고 있습니다.

금고에서 얻어온 물약의 정보는 루프가 알려줬습니다. 원한다면 그는 그런 물약을 취급하는 연금사를 소개해 줄수 있습니다.


접근판정의 결과로 유령이 바로 나오는 것은 실수였습니다. 이런 것은 대부분 필사적인 상황의 결과 였을듯 합니다.

유령을 등장 시키려다보니 이런 실수를 했네요. 모두 의지 특성 경험치 1점을 받으세요.


탐정의 등장도 시계가 이닌 다른 방법이 좋았을듯 합니다. 추가로 정보조사로 인한 시간의 지체 역시 표현한다면 다른 방향이 좋았겠네요.

역시 경험치 1점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치환 가능 합니다.


그랑 그랑에 대한 조사는 그가 누구인지와 어디에서 만날수 있는지를 조사 할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조사하는지 정해주세요.

시계의 칸수는 6에서 4로 변경 합니다. 조사의 시작은 친구의 주점이 좋겠네요. 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조직의 성장으로 전원 저금을 2씩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조직의 성장에 따른 이익입니다.



예고.

붉은띠단의 리더 마일레라는 지난 사건의 피해로 여러분들에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저 책임을 전가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는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려 합니다.

그는 무자비하고 영리한 사람으로 절대 자신의 피해를 간과 하지 않습니다. 그에겐 자신의 편 아니면 모두 적 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그를 만나야 하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혹시 붉은띠단의 적들 중 이 의뢰의 정보를 원하는 곳이 있었나요? 아니면 마일레라를 죽이러?

어쨌든 그렇다면 마일레라는 레드드래곤을 적으로 단정할지도 모릅니다.



마일레라의 요청을 거부 하셔도 됩니다.(물론 그에 따른 대가가 있을수 있겠죠.)

마침 실크쇼어에서 한가지 소문을 들었습니다. 실크쇼어의 북쪽에 위치한 환락가인 거미집 구역의 마담 테슬린이 최근 고민이 있는듯 합니다.

그녀는 시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중받는 매춘굴 "붉은램프"의 주인 입니다.


건수는 언제든 포기 가능합니다.

수입은 아마 없겠고 나머지는 통상적으로 처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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