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총정리
플란을 구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보르간 자락스와 싸워 플란을 수복하는 것은 미래의 나에게 맡기기로 하고,
당장은 구조한 3명의 구심점을 도와 저항군으로서 노력하는 중 이겠지요.
일부는 카페에서 하고 있을테고, 누군가는 플란을 떠나서 또다른 모험을 하고 있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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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슈터: 셋업이 받쳐주는 상태에서 딜이 나오는 걸 잘 보여줬습니다.
크래쉬: 앞장서서 맞느라 딜 뽕맛 본적이 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더블킬: 더블킬 구경 하나만큼은 열심히 잘 했지요.
블랙락: 팔라바드는 밴해야합니다. 초반 배에서 닷지로 버틴게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알리나: 헥스로 힘체크 너프 시킨게 인상적이었지요.
시은정: 결국 스킨을 끝까지 변경하지 않았다고 한다.
시창훈: 표창을 던진다고 조금 앞으로 나섰다가 처맞고, Con이 낮은게 드러난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랑육구: 메이드는 찻집을 차렸다.
퀸비: 어둠속에서 나만 보면서 쏜다... 돌아다니며 힐링 키트를 쓴 힐러 피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두가치: 전반적으로 힐러가 부족한 팀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줄줄 알았지만...
42: 채찍맴매의 얍삽한 플레이
브루투스: 동물은 만능입니다여러분.
랭던: 어쩌면 대충찍은 늪지가 적중해서 탐사에 최적화가 되었는지
이봐르: 1레벨이 살려면 있는듯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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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현실에 지쳐서 의욕에 있어 차이가 많이 나는걸 작년 겨울부터 느꼈지요.
그래서 점점 팀을 떠날까 고민했던 시간도 길었지만
정작 내가 현실크리를 좀 크게 몇 번 맞으니 (...)
지난번에도 떠났지만 또 홈페이지로 찾아올겁니다~
댓글 (4)
정리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요,
다음에 또 뵐 날까지~
정리 최종본이군요.
4개월이 눈에 그려집니다.
동물은 만능입니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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