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빨리 결정해 주세연
준호씨(시창훈) 말고는 결국 아무도 결론 안내리신 거 같은데
2티어부터는 한 명에 올인할 생각이므로 시은정, 시창훈 어느 쪽이 같이 플레이하면서 즐거울 지 정해주십시오.
어차피 두 캐릭터의 제 호감도는 비등비등한지라 팀 전체에 맞추고 싶고, 주사위로 정하라던가 하는 식이면 어떤 의미 좀 배려가 없는 판단 회피라고 생각합니다.
두 캐릭터의 특징을 간단히 정리하면
시은정
컨셉 : 이세계 여고생
기본적 택틱 : 장거리 위주의 배틀 마스터, 덤으로 시프 스킬, 교섭 스킬 커버 가능
잘 안알려진 점 : 등장시 바로 +1 무기 획득 가능
목표 : 자신이 왜 이세계에 왔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다(+가능하다면, 그걸 이용해 인생 리셋, 대박치고 싶다.)
시창훈
컨셉 : 이세계 군바리
기본적 택틱 : 기동력 위주의 드렁큰 마스터, 탱킹은 무리지만 드잡이질은 능한 편
잘 안알려진 점 : 안경캐라 다크 비전 있음, 마차 몰 수 있음, 정수 기능 있음
목표 : 지구로 돌아가고 싶다. (+실은 돌아가면 이미 죽어버린 거 아닌가 싶어 반쯤 포기해 2회차 인생, 놀이 감각으로 사는 중)
....이 정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맛을 골라주세요.
댓글 (2)
시은정 한표~
이전처럼 1-10글 올라오면 자기캐릭 댓글 달 생각이었는데요. 저는 말한대로 브루투스.
2아처여도 괜찮습니다.
드루이드가 소환수 전열, 본인이 휴지변신 전열 하는식으로 번갈아 로테하면 대충 인카운터 전부 앞에서 맞아주는건 되요.
팀원스타일도 보스점사고, 마스터의 룰링도 보스만 점사해서 잡으면 사기저하 등으로 전투종료가 하다보니 원딜 둘이어도 충분.
따라서 시은정 추천합니다.
다만 외모를 블러드 시리즈로 좀 해주면 안되겠습니까. 교복입고 근접전할땐 세일러 카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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