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9/3일 플레이] 새로운 코어
[8/31]
하날에서 3명이 날아와 마을 사람들을 학살했었나 하는 동안에 일행은 그들을 물리쳤다.
준비가 부족했던 그들은 포로가 되어 세뇌를 당하느니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다.
죽은 자와의 대화로 물어보니 자신들은 데림몬의 엘리트 들로 코어를 찾으러 왔다고 한다.
죽어서 그분이 있는 곳에 간다니 열받은 투투는 소울 바인드 인가가 없냐며 투덜거렸다.
라다가르트가 새로운 코어를 탐지해냈다.
장소는 롯데헬의 전설의 동물들이 사는 숲.
적당히 준비를 하고 갔다.
도착해서 마주친 호수는 붉게 물들어있었다.
피를 흘리는 그린드레곤이 물속에 처박혀 있었다.
라다: "아니 저 용은 숲을 수호하는 그로무닌~"
같은 대사는 없었다.
아무튼 용을 치료하는 동안에 저쪽에서 안좋은 기운이 느껴졌다.
거대한 나무 아래서 동물들을 짖누르는 검은 그림자.
잘 싸워서 이겼다. 메테오 짱이다.
후기:
맥도날드에서
R님: 나 햄버가 하나 먹고 배불러 보긴 처음이야.
D씨: 그거 싸구려 햄버거 두개 값이잖아요.
로스트 하우스.
뭔가 본전을 못건진 느낌?
너무 지쳤었다.
[9/3]
나무가 자신을 코어라면서 소개해왔다.
지켜달라고 하기에 알베가스로 오라 했더니, 뭔가 말을 했지만 상식(?)의 선에서 알베가스로 가기로 했다.
나무는 뿌리를 들어올려 무거운 몸을 움직였다.
그의 어깨 위에서 일행은 신화의 한장면을 연출하는 기쁨을 맛봤다.
저 멀리서 작은 그림자가 왔다.
거대한 붉은 용이 날아오는데 그의 위에는 문어머리 마법사가 타고 있었다.
전투상세
-수많은 윈드 엘레멘탈이 나왔다가 없었던걸로 했다
-프리스메틱 스피어. 의외로 돌파할 만했다.
-디스펠은 무섭다? 지금 렙이면 아이템은 순식간에 무용지물이지만 순간뿐이다.
붉은 용은 폴라레이에 죽어버렸고, 문어머리는 메테오로 산산조각이 났다.
다음엔 때거리로 와서 디스펠이나 해대라고~!
ps.
최근에 네윈나로 '주시자의 눈' 모듈을 플레이 하며.
-역시 던전의 구조는 별거 없나보다. 퍼즐 풀기가 힘들다.
-역시 전투가 재미있다? 질리지만.
-tr은 한라운드가 기니 높은 데미지에 주력하는 거 같다. 피드백을 받을 시간이 없다고나 할까...
-npc보다 약하다니.. 젠장.
-라운드가 많으니 전사도 쓸만한거 같다. 내가 케스터를 안해서 그런가?
하날에서 3명이 날아와 마을 사람들을 학살했었나 하는 동안에 일행은 그들을 물리쳤다.
준비가 부족했던 그들은 포로가 되어 세뇌를 당하느니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다.
죽은 자와의 대화로 물어보니 자신들은 데림몬의 엘리트 들로 코어를 찾으러 왔다고 한다.
죽어서 그분이 있는 곳에 간다니 열받은 투투는 소울 바인드 인가가 없냐며 투덜거렸다.
라다가르트가 새로운 코어를 탐지해냈다.
장소는 롯데헬의 전설의 동물들이 사는 숲.
적당히 준비를 하고 갔다.
도착해서 마주친 호수는 붉게 물들어있었다.
피를 흘리는 그린드레곤이 물속에 처박혀 있었다.
라다: "아니 저 용은 숲을 수호하는 그로무닌~"
같은 대사는 없었다.
아무튼 용을 치료하는 동안에 저쪽에서 안좋은 기운이 느껴졌다.
거대한 나무 아래서 동물들을 짖누르는 검은 그림자.
잘 싸워서 이겼다. 메테오 짱이다.
후기:
맥도날드에서
R님: 나 햄버가 하나 먹고 배불러 보긴 처음이야.
D씨: 그거 싸구려 햄버거 두개 값이잖아요.
로스트 하우스.
뭔가 본전을 못건진 느낌?
너무 지쳤었다.
[9/3]
나무가 자신을 코어라면서 소개해왔다.
지켜달라고 하기에 알베가스로 오라 했더니, 뭔가 말을 했지만 상식(?)의 선에서 알베가스로 가기로 했다.
나무는 뿌리를 들어올려 무거운 몸을 움직였다.
그의 어깨 위에서 일행은 신화의 한장면을 연출하는 기쁨을 맛봤다.
저 멀리서 작은 그림자가 왔다.
거대한 붉은 용이 날아오는데 그의 위에는 문어머리 마법사가 타고 있었다.
전투상세
-수많은 윈드 엘레멘탈이 나왔다가 없었던걸로 했다
-프리스메틱 스피어. 의외로 돌파할 만했다.
-디스펠은 무섭다? 지금 렙이면 아이템은 순식간에 무용지물이지만 순간뿐이다.
붉은 용은 폴라레이에 죽어버렸고, 문어머리는 메테오로 산산조각이 났다.
다음엔 때거리로 와서 디스펠이나 해대라고~!
ps.
최근에 네윈나로 '주시자의 눈' 모듈을 플레이 하며.
-역시 던전의 구조는 별거 없나보다. 퍼즐 풀기가 힘들다.
-역시 전투가 재미있다? 질리지만.
-tr은 한라운드가 기니 높은 데미지에 주력하는 거 같다. 피드백을 받을 시간이 없다고나 할까...
-npc보다 약하다니.. 젠장.
-라운드가 많으니 전사도 쓸만한거 같다. 내가 케스터를 안해서 그런가?
댓글 (8)
가르강추어 사이즈의 동물 추천 받습니다.
아, 휴즈도 상관없습니다. 애니멀 그로스 로 키우면 되니까.
(그러고 보니 켄타우르스로 변하면 마상 차지 못하려나? 아, 힘이 별로네. 쓰지 말아야지.)
뱀이 만만해 보입니다만 아템 슬롯이 적군요.
록새가 끌리지만 hd18짜리 녀석.
엘레멘탈 타고는 못하는거야? (air도 탈수 있는건가?)
천사는 쉬웠는데. 악마는 한번 맞은 주문은 내성이 생기는 바람에 지지부진.
다른 내성은 없는 놈이었는데 묘사가 불에 휩싸인(이름도 인페르노) 지레 겁먹고 화염계 안썼더니;
어쨌든 물리쳤음. 아. 시작할때 9/3일에 받은 아이템 죄다 뺏겼음 ㅠㅠ
고래에 퍼머넌시로 플라이나 걸어달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우주고래랑 놀려면 플라나 가이드를 사야한답니다.
음.. 엘레멘탈도 말 다 들어줄테니 그냥 불러서 등에 엊혀있으면 되는 건가? 도데체 Mount가 뭐람...
콜로서스 매직컬 비스트
HD 32d10+291(467 hp)
fly 20ft (good)
dc35 의 페럴라이즈(2d4) 브래스 사용,,
자라탄도 있고,,,,,,참고로 이책을 보면,,녹괴물도 탑승가능,,쿨럭
나이트메어도 칠절히 설명을,,,,월요일이나,,다음주에 가져가보죠,,
ps 드라코에선 도마뱀류인 랜드웜도 있고,,스톰드레이크라는 가르강츄어급의 멋진녀석도,,
어디까지나 마스터의 허락하에서 겠지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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