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5] 끝났지만 추가.
찾아보니 모든 매직아이템(그것을 웨폰으로으로 쓸수 있다면) 매직웨폰 취급입니다. 그것이 +를 주지 않더라도.
스파이더 스테프 역시 마법 무기 피해었습니다, 비록 추가 독은 안들어 갔지만.
의외로 매직 무기 중에도 +보정이 없는 무기들이 좀 있더군요.
생각해보면 ad&d에서도 실드로 라이칸을 때려잡았던적이 있었네요.
찾아보니 모든 매직아이템(그것을 웨폰으로으로 쓸수 있다면) 매직웨폰 취급입니다. 그것이 +를 주지 않더라도.
스파이더 스테프 역시 마법 무기 피해었습니다, 비록 추가 독은 안들어 갔지만.
의외로 매직 무기 중에도 +보정이 없는 무기들이 좀 있더군요.
생각해보면 ad&d에서도 실드로 라이칸을 때려잡았던적이 있었네요.
댓글 (1)
매직 웨폰은 맞습니다.
초기에는 저항에 논매직컬웨폰 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이번 같은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매직컬어택이라는 표현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그 점을 착안하고 전통적으로 논매직 이뮨을 보았을 때 +효과가 있는 무기만으로 보는데 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번 시나리오는 초보자 용이기에 몬스터 데이터들이 조금 약화되었습니다.
그래서 넓게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의견은 고맙긴 합니다만 일요일에도 이야기 드렸듯이 플레이어가 룰로 마스터를 제안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만일 마스터가 룰을 잘못해석했거나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나리오를 준비했고 알고 있는 지식범위에서 균형을 잡았다고 가정을 했을때,
룰을 잘아는 플레이어가 엉성한 시나리오의 허점을 파고들어서 힘들게 준비한 기믹들을 망친다면 이것을 좋은 플레이라고 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마스터와 플레이어간의 수 싸움을 좋아하는 플레이도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룰을 보고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지 마시고 마스터와 상의해서 룰을 해석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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