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5] 놀라운 사실.

프로택션 이블&굿 은 대상에 대한 선택한 종족의 공격에 디스어드밴티지.


데스세이빙은 턴시작시. 20이 나왔다면 바로 행동 가능.


공포는 어빌리티에 디스어드밴티지. 세이빙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프오크, 바바리안의 크리시 추가 피해는 1다이스. ex)2d6>5d6 / 1d12>3d12


클레릭(라이프) 굿배리(시전이 가능하다면)는 개당 1점이 아닌 4점

댓글 (5)

RNarsis 2018.06.25 15:16

3번째는 놀랄 것도 없이 원래 그렇잖아. 그래서 넘어트리기나 그래플, 밀기는 유효한 거고.

예전 hex 때 나온 얘긴데...

happyhappycrazy 2018.06.25 15:44

지난번에 얼핏 공포상태의 적에게 내성굴림 디스어드밴티지를 적용했던거 같아 다시 한번 적어뒀습니다.

RNarsis 2018.06.25 15:49

2주인가 3주인가 전의 얘기라면... 그땐 로그가 자빠트리기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뭐 하여튼.

RNarsis 2018.06.25 15:47

여담이지만, 기왕 적은 김에 적자면 힐링 서클을 뻗은 상대에게 옮겨두면 턴시작시 바로 일어나서 행동 가능합니다.

여담의 여담이지만, 마스터가 서프라이즈 다굴 혹은 보스 초반 점사가 불편하다면 인카운터 시작 범위를 길게 잡으면 됩니다. 

사실 상호 시야 확보 시점에서 스텔스는 굴림의 여지도 없이 풀리기 때문에, 스텔스-서프라이즈 연계를 써먹으려면 '듣기' 시점에서 인카운터가 시작되어야 하긴 하거든요.(이동에서 인카운터 전환 시점은 '이제 싸우자 결의'한 시점이 아니라 누군가가 상대방을 '알아차린' 시점)

happyhappycrazy 2018.06.28 13:33

추가 헬프 액션이후 멀어져도 효과는 유효합니다.

http://media.wizards.com/2017/dnd/downloads/SA-Compendium.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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