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의 방해 타이밍
어택과 어택롤은 동시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둘을 구분해야하는데 구분 짓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택에 대항한 리액션이지, 어택롤의 결과를 보고 리액션을 하는건 아니라요.
마스터가 A가 B를 공격한다고 선언한 다음, 파이터가 B를 막아주기를 선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어드밴티지/디스어밴티지 여부를 결정짓습니다.
마스터가 여러 개체의 공격 선언을 일괄로 한 다음 어택롤을 일괄로 하면 끼어들어서 선언하는 타이밍을 놓치기 쉬울때가 있지요.
후반에 디스어드밴티지 여부를 가지고 논의한 뒤 상쇄한것은 바른 플레이였던 것이죠.
실드 주문 역시 설명엔 트리거가 어택이므로 어택롤을 굴리기전에 굴려야 맞을겁니다.
4판에서도 상대의 굴림값을 보고 대응할 수 있는 파워는 따로 명시가 되어있었고, 대부분은 롤 이전에 막아야했지요.
댓글 (1)
확실히. 그 타이밍의 구분은 4판 이후 매우 중요해졌고, 5판이라고 딱히 바뀔 이유도 없어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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