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해한 바스의 방향성


포인트1 : 까칠거리는 이유가 '딸'(다른 파티원)을 위해서라는 게 확실하다.

포인트2 : 방아쇠를 당장이라도 당길 것 같지만 실은 절대로 당기지 않는다.(땡기는 순간 데드풀이 되는거고, 데드풀은 재밌는 녀석이지만 결국 파티원으론 못써먹죠)

포인트3 : 죽이 맞아서 낄 때는 확실하게 장면을 장악하지만, 슬슬 수급국면에 접어들 땐 수습요원에게 맡기고 확실하게 빠져준다.


이 정도 라인을 지켜주고, 나머지 플레이어들도 이 정도 라인에서 멈춰줄 거라 믿어주면 스무스하게 돌아갈 듯 합니다.

댓글 (1)

moradin 2018.05.21 09:46

저도 진행을 하다보면 거기에 급급해서 주변을 보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아마 플레이어분들도 마찬가지 일듯 해요.

어제 처럼 정리를 하면서 뒷단을 풀어주면 서로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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