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쉐이프+비스트마스터 칼럼(수정)

당장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을 확인한 김에 작성합니다.


프로피션시 보너스는 드루의 것을 따르되 만약 비스트가 더 높다면 그쪽을 사용합니다.

즉 드루이드의 성장에 따라 비스트의 어빌리티(스킬), 세이브, 명중, DC는 증가 합니다.


추가로 비스트 마스터에대한 칼럼이 있기에 링크 걸어둘께요.

이전 하프링 레인져 비스트 마스터 마운트 투웨폰 랜스는 가능한 조합이었네요.

해당 칼럼에서는 프테라돈을 컴패니언으로 하프링이나 놈이라면 타라고 하네요.

댓글 (6)

RNarsis 2018.05.14 19:39

거기서 그게 가능한 조합이라고 말한 사람은 D&D 어드벤처 리그에 컨텐츠를 공급할 정도의 베테랑 D&D 마스터고 개발진은 아니지

애당초 그 질답 자체가, 자기가 굴리는 어드벤처에선 가능하게 해주겠다 레벨이고. 여담이지만, 칼럼을 쓴 사람은 그냥 팬 투고자.


https://www.sageadvice.eu/2017/01/10/ranger-mounted-on-his-animal-companion-ape/

예전의 쓰레드에서도 그랬고, 현재도 애니멀 컴페니언의 마운트 활용은 기본적으론 불가. UA 채용시 컴패니온 본드로 사용가능해.


+추가. 역시 저번에도 나왔듯이 랜스 투웨폰 빌드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은 '게임을 하고 싶은 거냐, 트롤링을 하고 싶은 거냐'. 'RAW(문자 그대로 해석)와 RAI(룰이 만들어진 이유를 파악해 해석)의 구분을 해라'.... 정도. 특히 5판은 몽크 검성도 그렇듯 RAI를 안하면 꽤 허점이 많게(반쯤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룰이라.

RNarsis 2018.05.14 20:20

적는김에 더 적자면, 5판에서 빌덕용 멀티나, 추가 스타일 조합 등으로 밸붕이 쉽게 일어나는 이유는 5판의 기본 전제가 RAI이기 때문. 특수한 상황에 대한 룰을 디폴트에 적용시키지 말라는 제작진들의 격언은 단순히 데이타적 해석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게임 매니지먼트 자체에 적용된다고 봐야 할 듯.


좀 깨는 빌딩이 만들어지면, 예전처럼 그걸 파해할 빌딩 대결로 가지 말고, 간단하게 해당 조합을 '기본 의도에 맞지 않으니 불가'로 하거나, 자신있다면 각종 매니지먼트용 옵션룰을 채용해 '기본 의도에 입각한 밸런스'로 맞추는게 5판 마스터의 권한(혹은 의무)이란 얘기.

RNarsis 2018.05.14 20:24

역시 여담이지만, 제작진은 룰에 있어서 '경험이 있어야 한다'라는 언급을 꽤 중시하는 듯 함. 

제일 넣고 싶었는데 결국 못 넣은 옵션룰 중의 하나로 '워록의 XX 능력을 쓰기 위해선 이전에 XX한 초상적 경험을 했어야 함'이란 묘사 넣기였다할 정도니까.

happyhappycrazy 2018.05.15 15:21

작성자가 비욘드 스탭이기에 공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RNarsis 2018.05.15 16:53

비욘드 스탭이라고 해도, 게임 개발자는 아니니까.

한국으로치면 세션 게시판지기가 곧 초여명 관계자라던가 아예 껑충 더 뛰어넘어 겁스 제작진은 아니잖아...

애당초 D&D 비욘드 사이트 자체가 홈브류 룰까지 다룰 정도로 자유로운 분위기이도 하고.

happyhappycrazy 2018.05.19 13:45

명중과 DC는 명확한 대답이 없네요. 포럼에서도 가부로 토론결과 DM이 정해라인듯하고,

어차피 이번 캠페인은 해당 없을듯 하기에 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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