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
노움 포레스트 15세 M 드루이드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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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You have an excellent memory for maps and geography, and you can always recall the general layout of terrain, settlements, and other features around you.
In addition, you can find food and fresh water for yourself and up to five other people each day, provided that the land offers berries, small game, water, and so forth.
지리에 익숙하며, 그 땅에서 본인과 5명의 인원이 먹고 마실수 있는 것들을 매일 얻을수 있다.
PERSONALITY TRAITS
④I have a lesson for every situation, drawn from observing nature.
나는 자연으로부터 모든것을 배웠다.
⑧I was, in fact, raised by wolves.
나는 늑대 무리에서 자랐다.
IDEALS
①Change. Life is like the seasons, in constant change, and we must change with it. (Chaotic)
변화. 삶은 변화하는 계절과 같다. 우리 역시 그처럼 변화해야 한다.
BONDS
④I am the last of my tribe, and it is up to me to ensure their names enter legend.
부족 최후의 생존자. 그 이름이 전설이 되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
FLAWS
⑥Don’t expect me to save those who can’t save themselves. It is nature’s way that the strong thrive and the weak perish.
나에게 도움되지 않는 자들을 돕지 않는다. 약육강식은 자연의 법칙이다.
세상의 모든 동식물이 모여있다는 전설의 땅 올랜드를 찾고자 여행하는 소년
그곳엔 말로만 듣던 전설종이나 희소종, 고대종이 있을거라 기대 중.
종족은 좀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Volo's Guide to Monsters의 종족 허용은 어떻게 되었나요?
댓글 (4)
그 책에 나오는 종족은 안된다고 이미 하지 않았나...
Flow해석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자는 돕지 않는다가 아니라,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자를 내가 구할 것이라 기대하지말라. 약육강식이니까 살 놈은 스스로 살아 남는 것. 근데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스스로 살아날 놈 좀 도와줘도 되잖아?라는 스탠스가 가능;;
약간의 조언이라던가로 도와주고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오시노 메메 처럼 "내가 구해준게 아니야, 네 스스로 이겨낸 거지." 같은 느낌의 대사를 치는 스탠스를 유지해도 될 듯한데.
나눠서 직역하면
누군가를 내가 구해줄거라고 기대하지 말아라. 누군가란 그들 스스로를 구하지 못하는 자들을 말한다. 약자 도태는 자연 법칙이다.
약육 강식도 아닌게, 약육강식은 강자는 약자를 강제하는게 당연하다는 쪽이죠. 반면 원문의 '강자는 흥하고 약자는 망한다'는 그럴 권리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는 쪽, 그러니까 방관자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전체적으로 짜맞추면, 돕는게 베이스지만 특정 캐릭터나, 어느 상황에서는 손절해버린다는 쪽일려나요?
기본성격은 퍼스널 트레잇, 목표는 아이디얼. 캐릭터의 입체성을 부여하기 위한 갭이나 역린이 플라우. 아이디얼이나 플라우을 살리려는 감각에 너무 오버하지 않고, 파티원이나 일반상식과 동기화하기 위한 브레이크가 본드. 정도 운용이 적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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