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해했던 부분이 있는 듯 하여 확인차

 이번 캠페인에 있어서 (기존에 합의했던, 전개에 따른 심경 변화든 상관 없습니다.) PK와 파티플레이에 대한 마스터 포함 플레이어 분들의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


 1.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PK가 가능하다. 파티는 분열될 수도 있다.

 2. 아무래도 PK는 불편하다. 파티는 분열될 수도 있다.

 3. 아무래도 PK는 불편하다. 파티 분열은 수습해야 할 사태다.


 일단, 전 기본적으론 처음부터 2였고, 최종국면에선 1도 가능하다는 전제였고, 나머지 분들의 입장도 2와 3이 각각 절반 정도로 파악했기에 

 기본적인 추세는 마스터의 해석과 연출. 그리고 주사위 운에 맡겨두고 있었습니다.

 (아예 개그 거리가 되지 않는 한) 아수라 남작 같은 포지션이 되도 상관없다는 말은 농담이 아니었단 말이죠.

 사실 그게 PC들 전체적인 생존률에 있어 더 유리해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형의 진상에 대한 개인적인 욕심이 좀 남아있을 뿐)

 

 여하간 그래서 이 포지션 자체는 나름 묵시적인 합의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오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1~3중 어떤 입장이신지 확실히 해두고 싶네요.

 플레이 도중에 이런 얘기가 나오면, 그 순간의 감정이나 상황에 휘둘리기 쉽고, 플레이 시간 자체도 잡아먹게 되니 미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1)

RNarsis 2018.04.09 00:57

어느 정도 합의를 본 듯 합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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