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사담

13화에 나올듯하기에 패스하려다 적어봅니다.


전체적으로 단행본이라면 나쁘지 않은데

일일 연재론 전개가 루즈한 느낌이네요.


핵과금으로 서버비 충당이란 설정인데

과금 유도는 커녕 과금의 수단조차 아직 등장 안함이 한방펑을 노리기엔 아직이란 생각이 드네요.


마왕과의 전투나 구시온, 이글의 캐릭터 소개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지금단계에 이런 부분이 굳이 자릴 찾이해야 하나 싶습니다.


최근 플레이로 치면 홈렛에 가면 시작인 이야기가 홈렛까지 가는데만 한달간 플레이를 하는 느낌?


독자의 관점에선 혹시 퍼블이 준 한달 혹은 1년이란 시간이 현실타임이야? 싶네요.

타임어택인줄 알았는데 마스터가 시간은 체크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는 것처럼요.


캐릭터에선 구시온이 좀 그런게 무과금러의 느낌이 드는것이

주인공의 대적자인가 싶기도하고.


전체적인 느낌이 마지 여신전생의 구세주 를 보는 느낌이라

개인적인 거부감도 들더군요. 성도 같은 구씨이고,,


대신 이글은 마을의 영웅이지만 그마을이 시작의 마을인 점이

나중에 모두의 영웅으로 성장할듯하기도 하고,

과금적으론 본인은 소과금이라하지만 소(형차)과금인 같은 느낌이 참 좋습니다.

댓글 (3)

RNarsis 2018.04.02 01:38

역시 기대하는 쪽은 그 쪽이 되고 마는 건가... 떡히 경영 매니지먼트 장르로 갈 생각은 없었는데.

고민되는 구먼.

happyhappycrazy 2018.04.03 18:10

16화부터 유료화네요.

생각과 달리 노블래스는 편당결제가 안되기에 잠시 하차합니다. 죄송합니다.

RNarsis 2018.04.03 18:15

죄송해하실 건 없음다.

언젠가 한가할 때 1일 결제권 끊어서 몰아셔보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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