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1.5부 4장 4성 캐스터 비교
저번 주에 얘기하다가, 어째 흐지부지 된 것 같아서
일단 둘 다 매우 희귀한 대인 보구 캐스터. 4성에선 처음 아닌가 싶고, 3성에서도 메데이아 정도라 매우 유니크.
일단 시바의 여왕이 좀 더 공격 지향. 스킬이 공격 버프에 치중되어 있고, 쿨타임도 빠른 편. NP수급도 좋다.
단, 아츠가 2장 밖에 없다는게, 장점이자 단점. 딜이 더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츠팟 요원으로 쓰기엔 그 자신이 딜러로 뛰어야할 판국. 다행히 크리딜러의 포텐셜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스킬의 짧은 쿨타임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스킬 작업도 해야하는데 재료수급이 더럽다는 면도 하드게이머가 아니라면 약점
경쟁상대는 의외로 엘레나.
키르케는 보구가 확정 스턴인데다가, 고속신언으로 즉발이 가능하다는게 장점.
3스킬의 아군 전체 약체해제도 꽤 희귀한 스킬이기 때문에 일부 전투에선 필수 요원이 된다.
비슷한 포지션인 라이더 마르타랑 적 구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하게 될 듯.
기본적으로 기믹이 중시되는 고난이도나, 스토리 보스전 요원
한쪽을 우선시해서 키운다면 키르케. 분명히 누구씨는 5성 삼장이나 이리야가 있을 테니 단순 대인 보구 캐스터 딜러는 이쪽 쓰고 만다.
댓글 (1)
키, 르, 케 를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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