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TD 캐릭터 정리 1차

* 황보석(56,남)

전직 형사 출신

버/바: 잔정/고집 

외모: 마동석

황보아리(20, 딸)이 입원 중. 딸과 관련된 정보를 얻기위해 조직을 찾아낸 다음, 조직에 투신.

수사에 유능(탐문 및 프로파일링)하다. 유탄발사기를 사용한다.



* 덕광스님(50,남)

전현직 무당

버/바: 연민/오만

외모: 날카로운 눈매가 있으나, 인상은 좋음.

초자연적인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자신의 능력이 먹힌다는 걸 알게되고 조직에서 스카웃.

소셜 스킬이 유능하다. 검을 사용하나 전투력은 거의 없다.



* 정은정(48,여)

전직 안기부요원, 마담

버/바: ?/도박중독

외모: 이영애

도박빛에 조직에 팔림. 전신 성형수술을 받음.

수사보단 젯밥에 관심이 많다. 권총의 달인이나 그 외 전투력은 형편없다.



* 소시수(37,남)

전직 의사

버/바: 침착/스피드광

외모: 폼나는 안경

초자연적인 무언가와 연결된 사체를 조사하게되면서 탐구욕으로 조직에 투신.

시체 조사 전문가이다. 전투력은 낮으나 차를 운전할때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 서영석(20초,남)

전직 복서

버/바: ??/??

외모: 인상이 더러움

형이 미라같이 되버린 사건으로 인해 조직을 알게되고 조직에 투신.

수사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복싱의 달인이다.






맞나? 다들 덧붙일거나 수정할건 댓글로~

댓글 (1)

RNarsis 2018.01.23 03:31

버추어 : 로열리티

바이스 : 바이올런스


...기본적으로 용역 깡패나 백골단의 이미지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형이 없었다면 진즉에 복싱 선수 따윈 때려쳤을 겁니다.

지금이 평화로운 현대라서 다행이지, 군사정권이었다면 운동권들을 조져버리며 살았을 터이고, 전쟁터였다면 민간인 학살 명령에도 그게 상관의 명령이라면 별 불만없이 따를 종자입니다.

최대한 미화해 봐야 AREA88의 미키 사이먼

미화 없다면 지옥의 묵시록의 빌 킬고어에 가깝겠죠.

도덕적이고 바른 생활 사나이였던 형에 대한 존경심? 열등감? 이 브레이크고

뱀파이어에 대한 증오가 엑셀입니다.


단기적인 목표는 주어진 임무의 (폭력적) 해결 - 아직은 돌아있지 않기에 살인까진 거부감이 있지만, 고의가 아니라면 좀 찜찜하다 정도입니다. 아래 글의 예시 상황이라면 1명의 적을 잡기 위해, 50명의 일반인을 죽이는 건 거부감이 있지만, 50명의 일반인을 두들겨 패다가 1~2명 쯤 힘조절을 못해 죽어도 '꿈자리 사납겠네~' 정도로 넘어갑니다. 물론 그러지 말라고 조직에서 명령한다면 안하겠지만요. ...여하간 명령 여부가 중요합니다. 

장기적인 목표는 뱀파이어(여하튼 형을 죽인 놈) 척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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