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메리트 문제
프로페선 트레이닝1랭은 네트워크를 제공하죠. 해당 직업군으로 일하던 경력으로 인해 인맥을 확보한다는건데... 형사시절 인맥으로 cctv를 확인하였죠.
근데 캠페인 테마에 따르면 있어선 안되는겁니다.
기억하는 전화번호로 연락하는 행위 = 죽지 않았다고 소문내는 꼴 = 비밀 조직 오픈... 전부 확실하게 일반세상에선 장례식을 마쳤어야하는거 같거든요.
허용가능한 선이라면 인터넷 동호회같이 닉네임으로 불려 본정체가 탄로나지 않는 경우가아닐까 싶네요. 트위터라던지 말이죠.
한국은 땅덩이가 좁고 도로도 좋고 치안도 좋아서 어둠의 조직이 많다고 설정하기엔 참 어려운 배경인듯....
ps. 신분위장으로 전원 성형도 강제로한걸까요?
댓글 (1)
표면 신분은 따로 있고, 이면이 있다는 설정 아닌가요?
그러니까 국정원 직원들이 무슨 무역회사 부장이거나 시청 7급 공무원이라고 주변에 알리고 다니지만, 실제 소속과 하는 일이 다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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