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td] 캐릭터 설정

황보석 56세 남자

  보석 같은 남자가 되고 싶었지만 돌 같은 놈. 황보가 성이지만 대부분 황형사로 부른다


장점. 육감 (저돌적)

단점. 고집 (뒤를 보지 않는다)

 

@만년 경사

혈기 넘치던 젊은 시절 트러블로 승진 누락된 만년 경장.

 

@지역 토박이

이 지역에서 어릴 적부터 자라와 뒷골목까지 세세히 알지만 빠르게 성장한 도시는 예전의 그곳이 아니다.

 

@아날로그

기계치는 아니지만 스마트폰은커녕 문자도 간신히 보내는 수준.

 

@적절한 부패

선물은 받지만 뇌물은 받지 않아.

 

동기: 나는 아직 현역이었다.

단기목적: "실종된" 파트너의 행방

장기목적: 존재로 부터 보호(시민,동료,사회)

 

4년 남은 정년을 보내고 싶지만 열정 넘치는 신입 파트너 때문에 고민 중. 파트너와는 애증관계

 

사건

순찰 도중 마주친 사건 언제나처럼 파트너 홀로 보냈지만, 그날 이후 왠지 파트너가 아닌듯하다.

큰일 안 만들고 넘기려 했지만 자꾸만 걸려 조용히 조사하던 중. 이놈 사람이 아니다.

회사의 개입으로 일은 무마되었지만 파트너의 행방은 오리무중.

 

이 사건으로 재는 숯이 되어 다시 불이 붙었고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정신(5) 지능1+0 재치1+2 결단1+3

신체(4) 근력1+1 민첩1+0 건강1+3

사회(3) 위풍1+0 조종1+0 침착1+3

 

스킬

정신(4) 수사+4

신체(11) 운동+3 격투+3 운전+1 사격+1 무기+3

사회(7) 협박+4 설득+1 세상물정+1 속임수+1

댓글 (3)

RNarsis 2017.12.05 14:51

마스터의 의도를 모르겠어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저 장단점이 버처(미덕)와 바이스(악덕)이라면

미덕은 '(누가 봐도 얜 이렇구나 싶을 정도로 드러나는)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 

악덕은 '(자칫 잘못하면 범죄가 될 정도로) 나쁜 짓인 줄 알지만 너무나 즐거운 것'(길티 플레저)로 보고 잡는게 좋을 듯

happyhappycrazy 2017.12.05 15:05

저도 악덕/미덕으로 작성할까 고민하다 마스터가 악덕/미덕은 안쓰고 장단점으로 말씀하신듯 해서

일단 이렇게 적어 봤습니다.


단점에 좀더 살을 붙이자면 자신의 틀림마저 인정하지 않는 고집 정도가 되겠네요.

hastor 2017.12.05 22:16

버츄/바이스 맞아여... 능력이 아니라 성격적인 장단점을 적어주셔야 함다 그리고 목표도 가능하면 두루뭉술하게 하지말고 가능하면 명확하게, 시민 보호를 위해 무엇을 하겠다가 확 드러나게 써 주세요. 요컨데 '어느 직급까지 승진하겠다. 식으로

그니까 성격상 장점,단점/장기, 단기 목표/간단한 백스토리(입대 동기가 명확하도록)/캐릭터 특징 정도 바라고 있어요.. 이정도면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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