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OD 캐릭터 컨셉
이름 : 서영섭(가칭, 수정 가능성 있음)
나이, 성별 : 19세 남성
설정 : 조실부모하고, 실질적 아버지 역할을 하던 형을 존경하고 있었으나 5급 공무원 시험까지 합격했던 형이 군대에서 의문사. 시신도 보여주지 않는 등, 무언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구석이 있다고 생각한 서영섭은 군병원 직원을 들을 때려눕히고 형의 시신을 직접 확인했으나 군내 폭력은 커녕, 일반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상태였음을 깨닫고 충격을 받는다. 이후 조직의 권유를 받고 형 같은 피해자를 더 이상 내지 않겠다는 명분 하에 가입
개성 : 충동적이라 발화점이 낮지만, 정식 교육을 받은 복서라 냉정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은 전술적이다. (육체적인) 인내력도 강하다. 전형적인 지능 낮고, 지혜 높은 스타일. 형에게서 가정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에 어른에게 예의 바르고, 아이들을 아끼는 모범적 복서. 자신의 주먹이 이종족들에겐 통하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파악하고 있으며,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들을 지키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다만 누군가가 형 관련으로 도발한다거나, 이종족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다고 유혹한다면 자신을 제어하기 힘들 것이다. 복서로서의 능력은 중량급 아마추어 전국체전 우승, 올림픽 후보군까지 올라간 상태. 게다가 위험을 피하지 않는 프로 스타일이라 상품성도 높습니다. 한국 복싱 사정상 상품성이 높다고 해봐야 자기 밥벌이도 할까말까지만.
비고 : 형의 설정은 자유롭게 설정해도 됩니다. 시체가 캐틀 뮤틸레이션을 당한건지, 안간의 두뇌를 가진 짐승에게 뜯어먹힌 건지, 피라도 빨아먹혀 미이라꼴이 난 건지 마음대로. 더 편하게 가고 싶다면, 형 본인이 붙은 5급 공무원 시험이 조직 가입이었고, 군입대가 사실은 해당 조직의 장기 출장업무였다고 해도 무방.
모티브 : 적당히 파워 너프 먹은 현암(퇴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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