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샷
기본룰 - 이니셔티브 +1(페널티란 의미) 명중 -4
효과 - 원하는 위치에 명중. 기본룰 체계에선 피격 부위에 따른 데미지나 상태 변화룰이 없으므로 단순한 연출용.
단, 특정 상황시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상대가 들고 있는 아이템을 부순다 - 데미지 대신 들고 있는 아이템(무기 아님, 단 완드 등은 아이템으로 취급한다.)을 떨구거나 파괴한다. 단순한 플라스크 정도라면 1,2타에 파괴된다. 아이템의 정확한 내구력은 마스터가 정한다.
*상대 방어의 약점을 노린다 - 그 약점에 대한 정보를 이미 알거나 전투 중에 발견했어야 한다. 그 약점은 아주 결정적인 것이어야 하며,(예시 - 타로스의 발뒷꿈치) 정확한 효과는 마스터가 결정한다. (예시는 논매직 이뮨 무시, 즉사 등)
*상대를 위축시킨다 - 데미지는 무조건 1점으로 줄지만, 실은 죽일 수도 있었다는 점을 연출해 모랄체크를 하게 한다.
*상대가 외부에 장착중인 아이템을 떨군다 - 데미지는 무조건 1점으로 줄지만 외부에 붙은 아뮬렛, 젬. 브로치, 넥클래스 등을 떨어트린다. 모랄체크에 추가로, 해당 아이템의 효과를 잠시 날릴 수 있지만, 이후 해당 상대의 호감을 살 수는 없다.
*벽 고정시키기 - 옷 등을 벽에 꿰뚫어 고정(당연히 적 바로뒤에 박힐만한 벽이 있어야 한다)시켜 명중과 ac에 2점 페널티를 준다. 빠져나가는 데는 1라운드 행동 소모. 그냥 그 상태로 싸우기로 한다면 3라운드 후에 페널티는 사라진다. 단검투척 혹은 화살, 쿼럴로만 사용가능.
*인질극 - 그래플 메뉴버로 묶은 다음 콜샷으로 인질극을 연출한다.(소형무기 필요) 그 자체로는 데미지를 주지 않지만, 교섭상대가 응하지 않을 경우 그 순간 바로 인질에게 2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디스암 VS 원핸드 웨폰 - 들고있는 무기(장착형이 아닌 아이템 포함)를 떨구게 한다. 2d6으로 거리, 1d6으로 방향이 랜덤으로 선택된다. (역주 : 관련 룰링으로 보아, 디스암으로 날라간 무기를 재장비하는덴 공격회수 1회 소모하는 듯)
*디스암 VS 투핸드 웨폰 - 장거리나 투척무기로는 불가. 상대의 다음 공격횟수 1회를 줄인다. 1라운드에 2회 디스암이 연속으로 들어가면 들고있던 무기를 떨군다. 1d6으로 거리, 1d6으로 방향이 랜덤으로 선택된다. 떨군 무기의 재장비엔 1 공격회수를 소비한다.
*디스암 VS 실드 - 기본적으론 VS 투웨폰 웨폰과 같다. 1회 성공시 남은 라운드 동안 실드AC해제. 1라운드에 2회 디스암이 연속으로 들어가면 들고있던 실드를 떨군다. 떨군 실드의 재장비엔 1 공격회수를 소비한다.
*익스퍼트 디스암 - 이니셔티브 +2, 명중 -8. 디스암 당한 무기의 낙하 거리와 방향을 자유 지정해 자기 자신을 포함한 원하는 상대가 바로 받을 수 있게 한다. 현실성이나 밸런싱 등의 문제로 마스터는 이 효과를 거부할 수 있다. 단 거부하더라도 이는 영웅적인 업적이므로 보너스 XP를 줘라.
*S사이즈 투척 무기인 경우 디스암시 명중에 추가로 -2 페널티를 받는다
*그랩시, 콜샷으로 적이 들고있는 아이템을 뺐을 수 있다.(상대 저항시 추가로 힘 대결굴림 필요. 단 18의 %는 생각하지 않는다. 18은 무조건 18로 계산)
*딱히 적혀있지 않은 몬스터의 힘은 제일 강한 공격 1타의 최대 데미지+(공격회수-1)으로 계산. 한 사이즈 차이마다 3점의 보정을 받고, 전투보단 운송에 특화된 크리처인 경우 추가로 +8을 받는다.
출처 - 던마, 컴플릿 파이터(이탤릭)
밀리라면 이런 골치아픈 효과를 노리지 않고 그냥 후두려 패는게 유리하지만, 장거리라면 의미있을 상황이 있겠지요.
댓글 (4)
음 감사합니다 참조할게요
생각해보니 룰 추가하려면 일일이 영문번역해서 추가해야 하는데
엔딩직전에 제가 괜한 얘길 꺼낸 것 같기도 하군요
아니, 그냥 재미로 한 거니까 그런 부분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탤릭체 부분은 기본적으론 쓰지 않는 서플리먼트라 마스터가 더 손보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더라도 할 말이 없는 부분이라서요
어제는 자기 전에 급하게 하느냐 생긴 오역 수정+관련 정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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