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정리..
배경 - 불완전한 봉인에 의해 악마들이 풀려나, 이에 대한 조사를 떠나게 된다
조사를 떠나는 장소는 템플 오브 이블 엘레멘탈. 조사를 떠난 곳에서 이블 오브를
손에 넣었고, 이를 폐기하기 위해 던전 탐사를 더 진행하게 된다.
플레이어 - 워프 함정에 의해 먼 곳으로 떨어진 드워프 파이터. 커스버드 교단의 소개로
템플에 잠입한다. 혼자서 잠입을 해야했던 이유는 (악마 이우즈의 위치를 추적하기 위해서)였다.
파티와 합류하게 된 계기는 (비밀문에 숨어있던 중, 위기의 상황에 있던 파티를 만나 난입 / 포로
로 잡혀있다가 파티에게 구출/ 임무에 실패해 고립되있다가 우연히 마주침) 이었다.
배경2 - 플레이어들이 머물고 있는 지역은 템플 오브 이블 엘레멘탈의 끄나풀들이 섞여있어
플레이어들을 견제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커스버드 교단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의 장기간 체류는 위험한 듯 하다. 끄나풀들이 누명을 씌워 플레이어들을 구속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첫번째 전투 - 블랙푸딩의 기습에 전투가 시작되고, 큰 소란을 들은 에틴들이 계단을 타고 내려온다.
비밀문을 통해 상황을 지켜보던 kite는 계단을 타고 내려오는 에틴들을 저격한다. 첫번째 전투가 끝
나고 나서 수수께끼의 문장 [ T Z 5 Y ]를 입수한다.
두번째 전투 - 배럭 대기실에 있던 버그베어 12마리와 전투
세번째 전투 - 큰 광장에는 오우거 20마리와 가고일 몇 마리. 중앙에는 제단이 있었다. 선행 탐험가의
유골에서 단서를 찾아낸다. 악마들을 소환하는 소환장 같은 곳이라고. 오우거들을 폭발로 한꺼번에 처
리하고 하늘을 비행해서 달려오는 가고일들을 후열로부터 지키려고 했지만 커튼으로 가려져있던 제단
으로부터 마법이 난사되기 시작했다. 위험한 마법사를 처치하기 위해 커텐을 젖히려고 했지만 촉수에
의해 저지당하고 몸이 괴사되는 질병에 걸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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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내용을 다 적은건 아니고
제 캐릭터 관점 위주로 해서 정리해봤습니다
댓글 (3)
역시... 다시 돌이켜봐도
총은 폭탄을 만들기 위한 재료에 불과했어(...)
어렵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의 난입이였는데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첫 모험부터 어렵게 진행되어서 걱정이 많았습니만 이 글을 보니 격려가 많이 됩니다.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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