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캐릭터 컨셉안
이름: 솔개 /남 /파이터 /드워프
배경: 군인입니다. 부대원이 궤멸한 상태에서 운 좋게 살아남아 주변을 배회하던 중 알 수 없는 함정에 의해 먼 곳으로 워프를 당했습니다.
고향땅으로 돌아가는 길은 알지만, 돌아간다 하더라도 부대원을 버리고 도망쳐서 살아남았다는 식의 헛소문에 시달릴거라 생각해 고향땅으로
돌아가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한 동안은 목적 없는 떠돌이 생활을 했습니다. 계속되는 떠돌이 생활에 지친 그는 악마를 상대로 싸워 공훈을
세워야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거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는 떠돌이 생활 중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소개장을 한장 받게 되었습니다.
가치관: 질서 중립
스타일: 크로스보우의 달인입니다. 사냥꾼 집안에서 태어나 이름이 솔개가 되었습니다. 어릴때부터 크로스보우를 다루는 훈련을 했습니다.
힘도 좋고 민첩하지만 폐쇄적인 드워프 도시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바깥 세계에 대한 지식은 전무한 편입니다. 가난한 떠돌이 생활이 계속되
자 출세욕이 생겨서 이름있는 악마를 쓰러뜨리고자 합니다. 소속 부대가 함정에 걸려 궤멸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매사에 신중하게 접근하
고자 하는 사고방식이 생겼습니다.
이미지: 워크래프트 세계관에 나오는 드워프 사냥꾼같은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여기선 총 대신 크로스보우를 사용합니다. 바이킹이 생각나는
느낌의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 (5)
솔개를 영어로 번역해서 카이트로 하는게 어떨까요
그냥 분위기상 그게 어감이 좋을거 같아서
파티원 중에 스패로우(참새)도 있고...
여담이지만 그레이호크가 총이 있긴 합니다. 안그래도 별로 좋은 무기는 아닌데다가 현재 캠페인 상 크로스보우가 상향까지 먹은 터라 효율이 영 후잡하지만...
본인이 원하시고 마스터가 좀 배려해준다면 아예 못해볼 건 아닐 듯?
컨셉에 따르면 우연찮게 부대가 함정에 빠져 어스 노드로. 거기서 오래 생존하다가 탈출한 상태에서 파티를 만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만나는 장소에 따라 탈출여부는 다르겠지만요. 그리고 다시 노드로 ....!??
<주변지도>
http://www.trnb.kr/xe/rnb3/11641
드워프라고 하면 홈렛마을 서남부인, 로트밀산맥 또는 그 남부 울렉령쪽과 관련이 있다고 하면 될듯싶네요. 과거 전쟁에서 부대를 보내줬을거 같기도 하단말이죠.
크로스보우 관련 룰 정리합니다.
1. 전문화는 1개만 가능하고 1레벨에 선택. (크로스보우겠죠.)
2. 웨폰 프로피션시 점수를 소모. 크로스보우는 프로피션시1 및 전문화1점씩 소모.
3. 크로스보우 전문화로 얻는 이득
3-a.포인트블랭크샷 가능: 가까운 거리(60피트) 이내 사격이 가능하고, 이 거리는 어택롤 +2/대미지롤 +0
3-b. 멀티타겟이 가능.
3-c. 공격횟수가 <테이블 35>를 따름.
파이터 레벨
핸드 크로스 보우
라이트 크로스 보우
헤비 크로스 보우
1~6
1/1
1/2
7~12
3/2
1/1
13+
2/1
3/2
4. 크로스보우 대미지
종류
vs.중형
vs.대형
핸드
1d3
1d2
라이트
1d6+1
1d8+1
헤비
1d8+1
1d10+1
링크:
http://www.trnb.kr/xe/rnb3/11152
http://www.trnb.kr/xe/rnb3/11033
여담이지만, 다시보니 총이 비빌 수 있는 영역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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