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탐험
<던젼 탐험>
앤의 합류로 팔리네스의 방과 연결된 비밀방을 좀 더 뒤질 수 있었습니다.
레이저는 의욕적으로 나서봅니다만 보물상자 하나를 날려먹습니다.
메리는 주티모이와 연결되는 크리스탈 볼을 만지는 바람에 상당히 고생합니다.
나무상자로 덮어놓았으나 매우 위험한 물건임은 틀림없습니다.
앤의 합류로 지나갔던 석상이 많은 방을 뒤져 많은 보물을 얻었습니다.
중간중간 오거와 트롤들이 나타났지만 물리쳤습니다.
알리시아가 완드 오브 원더로 플라잉 오거를 만들었다던가,
스페로우가 파쿠르를 해서 트롤을 공격하다가 오히려 위험해졌다던가 했던것 같지만 큰 상관은 없겠죠.
버섯이 자라있는 방에 라미아의 변신체에 속아 팀원끼리 공격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레이저가 빠르게 라미아를 처치하여 다행이었습니다.
해골 2구가 놓여있고, 아기 우는 소리가 들리는 이상한 동굴이 있었으나 무시하기로합니다.
옆에 있던 비밀문으로 들어가 비밀방에서 인간?, 오크1, 홉고블린?을 발견합니다.
에틴의 식량창고로 보이는 방입니다.
잠겨있는 방문을 마법을 사용해 조심히 여는데 성공합니다.
다음주 시작점
1) 인간, 오크, 홉고블린을 어떻게 할지
2) 전의 이상한 동굴 or 에틴의 소굴을 탐사
별다른 계획이 없다면 레이저는 오크와 홉고블린을 설득하여 동료 또는 부하로 두고 싶습니다.
후담에서 플레이 타임을 늘리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 플레이의 시간이 부족하다는 문제도 있지만, 정작 플레이를 3시에 하게된 이유가 된 분이 없다는 쪽이죠.
시간이 늘어나면 비용도 늘어나고 현재 회원들입장에선 문제 없을 수 있으나
신규회원을 받을때는 꽤나 가격적으로 무리가 될 수 있다라는 점이 어려움입니다.
아예 장소 변경까지 고려해봤는데 아예 동네를 바꾸는것까지 고려해도 현재 장소 이상의 가격대가 나오는 곳은 딱히 보이지않았습니다.
누군가 카페를 차려야(...)
우선은 1시 또는 2시에 시작하자는 형태를 대화해보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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