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에 플이 없다니...
사람들 일정을 보니 목, 금 저녁시간과 토요일이 제일 만만하군요.
소풍을 가도 tr, 수학여행을 가도 tr, 쉬는 시간에도 tr을 하던 정신에 입각해서 토요일 오전부터 시간 되시는 분들이 3이상만 되면 단편플을 하는건 어떠신지요?
Tomb of Horrors 를 오리지날 버전으로 진행하며, 캐릭터는 샘플캐릭터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갔던 던전인 만큼 모험심과 40년전 모험가들을 비웃어줄 용기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댓글로 의사를 알려주세요..
댓글 (13)
일단 전 어차피 집 근처라 가능은 합니다...만, 예약을 안해서 방을 잡을 수 있을까요?
여하간 저 외에 2명이 되면 참가한다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배보다 배꼽이 커져서 다음날 본편 할 때 기력이 소진되면 그것도 쪼끔 곤란하니까.
목, 금 저녁시간도 괜찮긴한데 장소가 항상 문제라...
참가인원의 의사가 올라오는데로 조절을 하죠.
사실 건대 롯데리아 2층이 제법 플레이하기 좋은 테이블이 있긴 한데...
20대까진 그런 데서 하는게 아무 눈치가 보이지 않았는데, 어느 시점부터.(...)
노트북하나, 다이스 몇벌, 매핑지도, 간이 시트 정도 놓을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내일 또는 모레라면 모르겠으나, 토요일은 연속 2일 플레이인데 굳이 하고 싶진 않네요.
내일과 모레(목,금) 이라면 모를가 토,일 연달아 플레이는 저도 좀;;
그럼 내일은 어떤가요? 몇시 부터 가능하신가요?
너무 늦으면 그냥 놀아도 괜찮구요
10월 5일의 경우 플레이, 그냥 놀자 둘 다 가능.
6일은 낮에는 불가
그런데 귀중군과 강토군은 어차피 게시판 일요일에나 보는 거 같지 말임다.
준비된 던전이 어디 가는게 아니니 다음에 하는걸로 하고 오늘은 그냥 놀죠?
오늘 어찌? 모이나요?
모인다면 장소는 건대겠고 시간은?
오늘 오후부터 저녁까지 좋지요. 귀중씨에겐 톡을 보내놨는데 답이 없어 ㅠㅠ
플레이가 아니라면 장소는 굳이 건대가 아니어도 되지 않나요? 모이는 사람들이 더 편하거나 놀 거 많은 장소로 하죠.
요즘 놀기좋은장소를 잘모름요 ㅠㅠ
공지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