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뭐하시나요?
시간 괜찮으시면 모여서 앞으로의 진행을 이야기해봄 어떨까해서 글 남깁니다.
오늘 플레이 이후에도 나눴지만 모두가 있던 것도 아니고
플레이때 하기엔 어쨌든 시간이 걸릴듯하기도,,
뭐 이건 핑계고 휴일도 길기에 일정이 없다면 하루 모여 노는게 어떨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시간 괜찮으시면 모여서 앞으로의 진행을 이야기해봄 어떨까해서 글 남깁니다.
오늘 플레이 이후에도 나눴지만 모두가 있던 것도 아니고
플레이때 하기엔 어쨌든 시간이 걸릴듯하기도,,
뭐 이건 핑계고 휴일도 길기에 일정이 없다면 하루 모여 노는게 어떨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댓글 (4)
456에는 일. (오후 6시 반 이후에는 가능.)
이외에는 프리.
만나서 플레이가 아니라, 밥먹고 차먹으면서 이야기하자정도라면 456도 가능할듯합니다.
그냥 만나서 놀자 정도면 5, 6,7 가능.
그런데 강토군이 안오면 플레이 관련해선 별 의미가 없는 모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노는 모임이면 싫다! ...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플레이를 한다면 추석날을 빼고는 가능합니다.
대신 일정을 조금 빨리 알려주세요~
두분은 계손 연락이 없으시네요.
일단 5~7은 가능하지만 플레이라면 5,6정도?
연일 플레이는 좀 힘들듯 하네요.
그냥 놀자라면 언제든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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