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0.1 TOEE 티저. (파밀라편)

언제나 시작은 도적때들의 출현이였다..!!


CY 569년 이우즈와 타나리로드 주티모이의 군대가 프리욘디 남쪽 Gnarley 숲 근처에서 대규모로 확장을 시작했으며 각국의 연합군들은 5년동안 치열하게 싸운후에야 

타나리로드 주티모이를 봉인하기에 이르렸다.

전쟁의 참상이 어느정도 잊혀지고 다시 평온한 일상이 찾아오는 듯 했으나.....


 CY 579년...

파밀라 : 펠러의 성기사.

펠러의 성직자 : 그녀는 펠러의 부름을 받을거에요.

앤더슨 : 오늘 부터 이 아저씨와 같이 살자.

발록 : "너에겐 이미 죽음의 냄새가 나. 음 아니 아니 차라리 죽는게 나을 수도 있겠군."
마야힌 : 형식에 얽매이지 마세요.

고블린 그리즌 : 무척 아름다운 몸과 얼굴이다. 완벽해.. 브라제블에게 주는게 아까울 정도지만 사명을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지.

다알리 : 당신은 펠러와 어떤 사이에요.

마틸다 : 보아서 알잖아요.  그녀에게는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는 것을.

앤더슨 : 애를 키우는건 내 의지되로 되는게 아니였소.

알리사이 : 파밀라...


과연 파밀라가 이 세상에 다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남아있을까?

커밍 순.. 17.10.1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