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플레이 건이 사항
지금 시나리오의 핵심 플레이어인 happyhappycrazy님의 2~3주 결장으로 인해서 스토리를 진행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졌습니다.ㅜㅜ (집안 행사는 잘 치루고 오세요~)
그래서 번외겸 , 추석맞이 대방출 기분으로 단편 던전까기는 어떠신지요? ㅎㅎ
기존 캐릭터로 플레이 가능하며 피해는 TOEE 제기시 없던걸로하고 얻은 것은 이어서 쓰도록 하면 추석 선물 기분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준비 할 것은 1층짜리 던전이며 아주 오래된 (78년작) 것으로 완전 고전스타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리플 남겨 주시고 없다면 그래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2)
다수결에 따르겠지만, 저 개인적으론 찬성합니다. 빨리 본편을 진행하고 싶긴 하지만, 주요 플레이어가 빠진 상황에선 어차피 어중간하게 진행할 수 밖에 없을테니.
반대합니다.
5명을 핵심 플레이어, 비핵심 플레이어로 나눌 건 아니라고 봅니다. 2캐릭터 중 하나라도 리저렉션 등에 의한 부활의지가 있을지언정 플레이어가 없다면 없는대로 진행해야한다고 봅니다. 최근 파티 상황을 모른채 부활하는건 나름대로 상황파악이 안된채 부활된 느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부활을 할지말지 모르겠지만요.
알리시아로는 파밀라에게 사자와의 대화를 걸 생각이었는데, 자리비움이니 전화연결 찬스로 대체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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