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어제 플레이에 대한 몇가지 수정입니다.
1. 죽음의 부분은 이전 제가 작성한 룰로 가겠습니다.
(제가 조금 정신이 없어서 못챙겼네요..ㅜㅜ)
이전 작성한 글을 붙여 놓습니다.
자신의 건강치 이상 (-) 수치이면 사망, 그 이하면 죽음에 대한 세이빙으로 판정.(건강 보너스 받음)
세이빙 판정 성공후 안정화 (건강수치 -피해 데미지)로 체크로 성공시 안정화. 실패시 데미지 -1 씩 내려감.
계속 실패해서 자신의 건강 수치 보다 피해 데미지가 많아지면 사망. 그 사이 치유를 받으면 그 만큼 피해 데미지를 상쇄해서 체크를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살아 나서 현재 hp가 1점 이상이라면 최소 7시간 휴식후에는 움직일 수 있다.
라고 설정을 할까 합니다.
죽었다 부활한 케릭터는 리미티드 위시 이상 주문이나 리설렉션 또는 리스토레이션 스펠로 잃어버린 건강치를 회복 할 수 있습니다.
리설렉션으로 살리면 hp 풀회복과 바로 움직임이 가능하다로 조절을 합니다.
레이저는 리설렉션으로 살려도 되고 힐로 살려도 됩니다. (쓰러지고 나서 바로 세이빙을 하면서 체크를 했어야 했는데 정신 없다보니 이걸 못했네요..ㅜㅜ)
2. 아이템 테이블을 세컨드화 하겠습니다.
2nd로 전체 변환이 된다면 플레이어들의 마법아이템도 그래야 할것같습니다.
마법 아이템 테이블을 수정해서 적용하겠으며 캠페인 북에 나오는 레전드리 마법아이템도 세컨드화 하겠습니다.
ex) 프라그라치도 +5검이 됩니다. 복제검도 +3으로 상승합니다.
제가 플레이어들을 얼르는게 부족합니다. 그리고 제가 수치들의 감이 완전이 올라온게 아니라서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예전에는 전투를 어렵게 하다보니 기진맥진 해져서 얼를 필요가 없었던것일 수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수정에 수정을 더해서 오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음으로 오늘처럼 이야기를 해주시면 계속적으로 반영을 하겠습니다.
ps, 인첸트 웨폰 마법은 전투중에 쓰기가 힘들것 같아요.
시전시간도 1턴이고 , 아무래도 마법 무기 만들때 쓰라고 나온 주문 같습니다.
그리고 화이트 드레곤의 브레스는 선회라고 하면 2라운드에 한번이 맞을듯 하군요..ㅜㅜ
1라운드에 6초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ㅜㅜ 1분인줄,,,,
(다음 드레곤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댓글 (6)
어. 1라운드는 1분 맞을걸요. 3rd가 아니라 2nd부터 초 단위로 바뀐 건가...
1라운드 = 1분
10 컴뱃 라운드 = 1턴 = 10분
초단위건 분단위 여부보다는 특정한 동굴 입구 방향(동->서)로 쏘려면 360도 선회를 해야합니다. 그런 이미지를 갖으려면 선회능력이 뛰어나야하는데 드래곤은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죠. 클래스 C는 90도만 가능하므로 4라운드에 1회가 적절합니다. (아니면 동굴 앞에 내려앉아서 정면에서 쏘든지...) 1라운드는 공격을 포기하고 선회에만 최대한 집중한다 이렇게 따져서 2라운드에 1회 정도가 어떠냐는 것이죠. 물론 이럴 경우 스피드 1로 쏘는게 적절하겠죠.
동굴입구라는 게 아닌 완전 평지 상태였다면 매 라운드마다 드래곤이 고개만 돌려서 브레스를 쓴다는 형태로 이미지를 잡아도 괜찮겠죠. 이 경우 전방 60도 아크가 아니라서 브레스를 피하기 위한 ST에 +2 보너스를 받지요. 드래곤이 조준하기 어려웠다는 의미로 해석하는게 적절하지 않을까합니다. 여기에 스피드 팩터를 깍는 형태의 보정도 괜찮을듯 싶고요.
플라잉 규칙을 보니 피가 절반 깍이면 추락하는 규칙도 있네요. 이미지 상으론 먼저 장거리 공격으로 피를 반절 깍아 땅으로 내려오게 만들고, 이후에 땅에서 칼질로 승부를 보게끔 한거 같습니다.
사실 기억상 AD&D 드래곤은 선회 기술이 따로 있고 그 때는 240도까지 꺾을 순 있습니다. 선회한 라운드엔 브레스를 못쓰긴 하지만.(...)
그런데 (역시 개인적으론) 이런 부분으로 티격태격하긴 싫고 걍 적당~히 가자는 생각입니다.
이런 착한 플레이어들에게 마스터도 아량을 배푸는 식으로 하하.
데스 규칙은 룰북에 있는 옵션룰을 그대로 쓰는게 어떨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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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0 이하가 되도 죽지 않는다.
-10이 되기전에는 아직 죽지 않는다. 의식불명이 될 뿐이다.
매 라운드 자동으로 1점씩 피가 깍인다. -10이 되기전 동료가 1라운드를 소모해 상처를 치료해주면 더이상 피가 깍이지 않는다.
지혈을 할 뿐이라면 캐릭터가 매 라운드 1씩 깍이는걸 막아줄뿐 상태가 호전되는건 아니다. 여전히 의식불명이며 다음 공격에 취약한 상태이다.
cure 주문을 받으면 캐릭터는 피가 1점이 된다. 더 cure를 하더라도 하루동안 쉬기전에는 더 좋아지는 일이 없다. 전투불가, 주문불가이며 이동만 겨우 가능하다.
heal 주문을 받으면 HP가 회복되고 정상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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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가 -10이 되기전에는 완전히 죽은게 아니니 건강치 페널티는 없습니다.
힐링 포션은 cure 주문을 받은 것으로 취급하면 될듯싶습니다.
리저렉션 후 전투 가능 역시 문제 없을듯합니다. 어차피 1턴 주문이니까요.
리저렉션은 네크로멘시라 죽어야 쓸 수 있으니 오히려 의식불명일땐 못 쓸듯합니다.
완전사망 후 부활시 건강치 회복은 리미티드위시만 가능하다고 하는쪽이 적절할거 같습니다. (리저렉션이 가능하면 하루 후 레스토레이션도 되니까 단순히 돈이 드는거지 과정이 복잡하다거나 한 느낌은 아닐터라)
데스 세이빙굴린다거나 힐체크를 한다거나 다 번거로운거 아닐까싶습니다. 2PC라는 특징때문일까요.
정 하우스룰을 쓴다면 -10이 가혹하니까 레벨*2로 대체하는 정도가 어떨까합니다.
리저렉션을 써도 살아나려면 확률 굴림이 필요하네요. 대단한 룰이야(...)
라운드 6초 부분은 아마 마스터가 초기에 변경설정 하셨던 부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드래곤과 싸웠던 장소는 절벽 안의 계곡을 낀 분지로 생각 됩니다.
건호형도 적으셨지만 드래곤이 한라운드에 브레스 를 2번 쓰던 2라운드에 한번을 쓰던 이 부분은 마스터의 관할이기에 별 불만은 없었습니다.
다만 이후 플레이어가 공격 할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프랜들리하게 마침 브레스를 뿜던 드래곤이 근처에서 선회중 이네요 . 같은 상황을 바랬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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