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정리 (17.6.18)

무너진 감시탑안에 있던 비밀문을 통해 도망친 도적 리더들을 쫓기로 한 여러분들은 좁은 통로를 오래동안 통과해서 쫓았지만 따라잡지는 못했습니다.

버러진 오두막을 위장해서 마른 우물로 비밀통로를 만들어 놨으며 언제든지 이동할 수 있도록 말들도 관리 하고 있었습니다.

도적들이 누브쪽을 간것은 알았지만 쫓기에는 늦은 듯 하여 좁은 통로에서 보았던 작은 구멍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지하 템플로 이어지는 통로 앞에 바실리스크 환상이 있어서 알리시아는 석화 되었고 주변이 불길로 인해 환하게 점화 되었습니다.

이곳은 팔리네스와 스마그말이 지내는 곳이 였으며 둘과의 교전이 있었지만 수에서 밀린 팔리네스 쪽이 후퇴를 했습니다.

방에 비밀문을 찾았지만 마법적으로 잠겨 있어서 열지 못했습니다.

밖에 지하로 내려가는 숨겨진 배수로가 있어서 그곳을 통해 3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육각형의 방에 있던 버그베어 부하들에게 해피가 프렌드를 사용해서 팔리네스의 위치를 물었습니다.

지금 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둘중 한 곳에 있을 것이라며 ,팔리네스의 실험실 위치와 새로 들어온 제물이 있는 감옥 위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힐자이언트 스코프가 거느린 부하들을 즐거움의 방앞에서 무찔렀으며 여러분들은 3층의 실험실로 갈지 아니면 2층의 감옥으로 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편, 게이트에 들어간 앤은 어딘가 낯선 바닷가 같은 장소에 들어온듯 하며, 여러명의 사람들에게 잡혀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앤이 혹시 이곳의 정보나 여기서 나갈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 하며 도움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움이 안된다면 **** 일 거 같습니다..)


또 다른 쪽에서는, 앤을 구하려 게이트에 뛰어든 파밀라는 앤을 볼 수 없었고 시공간이 흐르는 곳에서 무한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앞에 먼저 가고 있던 발록이 파밀라를 보고 그녀의 미래를 예견하며 도발하고 있었습니다.

어비스의 무한의 심연으로 들어온 발록은 점차 회복을 하고 있었으며, 파밀라의 보호막은 점차 깨저 나가고 있었습니다.

파밀라는 성검의 봉인을 풀고 주적을 발록으로 지정했으며 한번 쓸수 있는 위시 주문을 외치려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는 "템플의 연금술사 (2)" 편을 진행하겠습니다.^^ (하편을 하려 했는데 안끝나면 어쩔까 해서 2편으로 해봤습니다..ㅜㅜ)


이번주는 파티풀을 먼저 조금 한 후에 두사람의 이후 이야기를 진행할까 합니다.

댓글 (2)

happyhappycrazy 2017.06.22 13:41

거듭 고민해 봤지만 역시 당장의 눈앞에 있는 문제(발러) 부터 해결 후 다음을 고민해 봐야겠네요.

아마 그다음 문제는 엔은 어디에? 어떻게해야 구할수 있을까가 될듯 합니다.

moradin 2017.06.24 20:52

저도 무척 기대가 되는 군요.^^

생각해 보니 영웅집결도 나쁘진 않군요. (완전 DM 편의주위적 발언이었습니다.ㅎㅎ)


파밀라와 엔더슨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이 부분의 디테일을 잡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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