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정리 (17.6.11)
여러분들은 남은 병력들을 이끌고 소환된 트루 타나리 발록을 섬멸했습니다.
발록이 소멸되며 게이트로 빨려 들어 갈때 앤도 같이 휩슬려 들어 갔으며 파밀라는 휩슬린 앤을 구하려고 게이트에 뛰어 들었습니다.
이 게이트가 어디로 이어지는지 모르기에 불러낸 불의 사제를 찾아서 알아내려고 다시 악의 사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입구쪽의 어지러운 발자국 사이에 특이점을 발견한 아리시아는 다른 발자국이 북쪽의 무너진 감시탑으로 이여진것을 알게 되어서 그곳에 가게됬습니다.
이곳은 템플의 도적들이 머무는 곳이 였으며 함정을 파놓고 기다렸지만 여러분들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였습니다.
천장을 무너뜨리고 시간을 벌은 지도자3명만 간신히 방 뒤쪽의 비밀문으로 도망을 쳤고 여러분들은 그 방에서 얼마전 죽은 홈렛의 보석상 멜부의 이름등이 들어 있는 명단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도망친 도적들을 쫓을지 아니면 도망친 애들은 놔두고 원래의 목적대로 불의 신전으로 향할지 여러분들의 결정부터 시작을 하겠습니다.
이번주 제목 "템플의 연금술사" 편을 진행 하겠습니다.^^
ps. 반지의 제왕 첫편에 나오는 사우론과 이실두르의 전투 같은걸 해보고 싶었는데 왠지 알까기 겜이 된듯한 느낌입니다..ㅠㅠ
세부 묘사들은 여러분들의 상상력에 기대를 걸겠습니다.ㅜㅜ
저는 나름 괜찮은 장면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떨런지. 자기 만족에 빠져 버렸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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