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지금까지 등장했던 npc 목록정리.(17.6.12)

홈렛
1. 브루네 (홈렛의 가장 충실한 마법사)
친구 루퍼스와 같이 5년전 홈렛을 구하는데 공을 세운 지역 영웅
그린드레곤을 잡았다느니 하는 모험담을 가지고 있다.
최근 벌보본 자작에게 홈렛의 지역적 중요성을 강조하여 이곳에 성을 짓기로 하고 진행중이다.
-워터 엘리멘탈 사제 벨소니그에 의해 얼어진 채로 떨어져서 산산이 부서져서 사망함.

2. 루퍼스 (홈렛의 경비대장)
부루네와 오랜 친구 이며 같이 모험을 다닌 전사.
밝은 미소가 매력적인 젊은 전사이며 마을의 아이돌급.
자체적인 용병단을 가지고 있으며 전술에 능하다.

-워터 엘리멘탈 사제 벨소니그에 의해 친구 브루네가 죽자 상심에 빠졌지만 트레쉬에게 한소리 듣고 정신 차리는 중. 자체 용병단은 현재 절반으로 줄었다.

3. 테어존 (성 커스버드의 지역주임사제)
원래 있던 주임사제 예디의 후임자.
말수도 적고 예민한 성격이여서 마을 사람들은 예디가 돌아오지 않는 이유가 이 사람의 닥달 때문이 아니겠는가? 라고 생각하고 있음.

4. 칼메어 (성 커스버드 사원의 사제)
예디 주임사제 시절부터 있던 교단의 사제.
성수를 만들어 팔은 돈으로 성을 짓는 비용의 일부를 대고 있다.

5. 트레이더 (상점의 3인)
-라노스 다비 : 상점의 주인 뚱뚱한 몸매지만 몸놀림이 빠르다.
- 그래막 : 툭튀어나온 눈, 안절부절 못하는 몸짓. 상점의 점원역활을 한다.
- 그룸 : 상점의 마구간 지기
앤이 예전 심상치 않은 낌새 (젝트의 일)를 느꼈지만 잘은 모르는.
누가 와도 정상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다.

6. 멜부
환전소의 주인.
선악의 구별없이 공평하게 환전을 한다.
다만 전쟁은 장사에 방해가 됨으로 싫어한다.
- 지난번 플레이에서 템플의 강도들에게 자금을 대라는 협박을 받고 살해당했다.

7. 자로 
홈렛의 전통신앙의 수호자 및 지역의 감시자
템플을 감시하는 역활을 맡고 있으며 최근 일어나는 다른 차원의 생명체들의 소환에 위기를 느껴 도움을 청했다.
이번에는 거대한 악의 출현에 큰 위험을 느끼고 있다.

8. 오스터
웰컴 웬치 여관 주인.
자경단 부대장.
두딸과 아내와 같이 이 여관을 운영한다.

9. 젝트
템플의 첩자, 모스 하우스의 라네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파티에 들어와서 공작을 하였다.
약간 눈치챈 파티원들을 죽이려 모스 하우스에 놀 부대를 대동했으나 그 곳에서 전사함.

10. 스팩노이어
이 근처 지역의 마법 연구 조직의 일원인 늙은 마법사 마법 습득에 목적이 있는자
모스 하우스에 숨겨지 마법이 있다는 정보를 얻어서 파티원들에게 모스 하우스로 같이 모험을 갈 것을 추천함.
나중에 라네스에게 여관 침입시 파티원을 돕지 말라고 협박을 받았으나 사모하던 해피를 위험에 빠뜨릴 수 없어서 방에 가두고 못나가게 했다.
결과적으로 본인과 해피의 목숨을 구했지만 비겁하다고 해피에게 차이고 쓸쓸이 이 마을을 떠났다.

11. 퍼녹
홈렛에 온 도박사.
여관 주인의 의뢰로 메리, 앤이 도전을 했고, 사기가 발각될까 두려웠던 퍼녹이 판을 접으면서 본인도 돈이 되는 일에 끼어 달라고 모험을 같이 가길 원했지만
파티에게는 외면당했다.
누브 마을 쪽에 간다고 했는데 그 이후론 소식이 없다.

12. 기타 
자경단 대장 (늙었다.), 엘모: 술에 취해 사는 젊은이(호기심 많다. 자경단 대장 아들), 마을 촌장(아들이 4명 있다.) ,테일러 (이 마을의 옷장인, 석궁과 다트의 명수이다.)


누브
1. 딕 렌치
워터 사이드 호스텔의 마부.
어스 엘리멘탈을 추종하며 그 곳에 병력이나 물자 및 재물을 공급한다.
어스 엘리멘탈 주임 사제 로막이 자리를 떠나고 공석이 생기자 템플로 들어오라는 명령을 받고 즐거워 하다 바텐더 왓의 독을 마시고 죽었다.

.2, 왓 
워터 사이드 호스텔의 바텐더
파이어 엘리멘탈의 추종자.
마을의 정보들을 불의 사제에게 알려주고 사원 내에서 불의 사제가 유리한 고지를 점거 할수 있도록 돕는다.
딕 렉치가 사원에 들어 가는것을 알고 그에게 독을 먹여 살해한다.
최근 놀 부대를 이끌고 발록의 제물로 바칠 오크들을 사냥하러 갔다.
이 전투에서 패배하고 사로잡혀 루퍼스 일행들에게 연행 되었다.


3. 달라
딕 렌치의 애인. 창부, 딕이 왓의 독을 마시고 죽는것을 바로 앞에서 보고 미쳐버렸다.
지금은 늙은 창부 마리가 워터 사이드 호스텔을 경영하며 그녀를 돌봐주고 있다.


4. 펄
왓의 애인, 창부. 왓이 딕을 독살 할것을 알고 있었으며, 왓이 딕을 살해 한후 미리 준비해둔 말을 이끌고 왓과 함께 템플로 갔다.


5. 대장장이
이 지역의 대장장이. 본명을 밝키진 않았다. 실제는 벨루나의 기사.
고레벨 레인저로 어려 팔로우들을 가지고 있다.
묵묵히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이나 벨루나의 영애 욜린의 부탁으로 이곳을 조사 하기로 했다.

- 욜린의 암살협박이 있게 되어서 욜린의 경호로 벨루나에 있게 되었다.

6. 사미
누브 대장간의 수석 대장장이. 주인이 자리를 뜨고 나서 본인이 이곳을 경영하기 시작했다.

7. 숀
누브 대장간의 견습 대장장이. 아주 젊고 총명하다.

8. 마더 스크랭
누브 마을의 허브샵 주인 노파. 
변장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성 커스버드의 주임여사제 예디.

안식년이라고 해서 벨루나로 돌아간 것을 알려졌지만 비밀 임무를 띠고 이곳에 변장하여 숨어 들었다.
이우즈와 템플사이의 교신들을 막고자 온몸에 부적을 세겨서 차단을 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었다.

예디를 제거하러 온 라네스 일당을 막아내긴 했지만 자신의 임무가 발각된것을 알게되어서 벨루나의 본교단으로 되돌아 갔다.
하지만 교단내 문제로 인해 아직 누브로 오지는 못했다.


9. 후루다
스크랭의 딸로 추녀이다.
변장을 하고 있으며, 실제는 대장장이의 엘프 팔로우이다. (본명: a.k.a 뮤러플리스)
대장장이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정보통이였으나, 예디를 제거하러 온 라네스 일당중 팔리네스에게 공격을 당해 벤시화 되서 파티원들에 죽었다.


10. 툴브
이 지역 수적단의 두목. 이 일때에서는 슈퍼 히어로로 통한다.
11. 스쿠인아이
수적단 부두목.
툴브의 최심복이며 이번 발록전에서 적의 시선을 끄는 역활을 수행 하였다.

12. 스콜일
은퇴한 수적. 보트맨 터번의 매니저 역활을 하고 있다.
13. 로드리스
보트맨 터번의 바텐더
실질적인 보트맨 터번의 주인.
수적 툴브의 정부.
젊고 강단있는 성격이지만 유머감각도 뛰어나다.




템플

1. 라네스
라네스 더 뷰티. 젊고 아름다운 악의 추종자.
본인의 이상과 뜻을 실현 하고자 전초기지 모스 하우스에서 세력을 키움.
악의 젊은 리더이자 차세대 핵심인물이 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가졌으나 홈렛에서 파밀라의 납치실패로 부대를 잃었으며 , 만회하고자 누브의 예디사제를 제거 하려했지만 파티원들에게 패해 죽었다.

2. 팔리네스
나이 많은 늙은 여자 엘프.
엘프 슬레이어를 가지고 있다.
라네스와 누이 동생 할 정도로 친분이 있다. 
엘프를 증오하며 엘프를 괴롭히며 죽이는 것을 즐거워 한다.
아마도 엘프 슬레이어를 얻고자 오크 족장에게 접근한듯 하며 10년전 전쟁에서 많은 엘프들을 도살 했다.

3. 스마그말
여자 오크.
오크 족장의 딸.
항상 엘프로 변장을 하고 있다. 화려하게 꾸미고 화장도 많이한다.
팔리네스의 연인.

4.로막
어스 엘리멘탈의 주임사제.
파티원들의 공격을 받고 사원 밖으로 도망쳤으나 길에서 워터 엘리멘탈의 주임사제 벨소니그에게 살해 당했다.


5. 벨소니그
워터 엘리멘탈의 주임사제
실질적으로 4대 원소중 최고 실력자. 만일 지상에서 전투가 벌어졌다면 그녀가 선봉을 섰을 것이다.
누브의 수적 툴브에게 받을 빚이 있다고 찾아 가지만 파티원들에게 공격당해 사로잡힌다.
벌보본에 가서 증인으로 세울 생각이였지만 홈렛에서 경비대를 유혹한 후 제물로 삼고 악마와 엘리멘탈을 소환해 탑을 점거한후 농성 하였다.  홈렛의 마법사 브루네를 죽였다.
파티원들에게 공격받고 탑에서 사망했다.

6. 켈노
에어 엘리멘탈의 주임사제.
새로 세력을 키우느라 아직 세력이 자리 잡지 않았다.
파티원들이 자신의 세력으로 들어오는 워터쪽 사람인줄 알고 맞이 했다가 엔더슨의 일격이 머리가 터져 죽었다.

7. 펠트린
템플의 도적집단 대장
자금을 모집하거나 뒤쪽 세력의 임무등을 행하는 행동대장. 오크를 싫어 한다.
최근 홈렛의 보석상 멜부를 협박, 살해 하였다.


8. 블런크
하프오크, 팰트린의 부하였으나 실질적으론 펠트린을 싫어했다. 본인이 실권을 잡고 오크들의 부대를 만들고 싶었으나 발록의 침입때 파티원들을 도왔다.
지금은 오크 부족으로 돌아갔다.

9. 오그리히그
트롤 족장.
현재 템플 2층 입구를 막아주고 있다.
파티원들이 강하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본인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하고 있다.

10. 검은 두건의 사나이
현재 트레쉬에게만 모습을 들어내고 있다.
홈렛 여관에서 파밀라를 납치하려 할때 트레쉬를 회유해서 참여 하지 못하게 하려 했었음.
라네스가 죽고나서 부터 계속적으로 트레쉬를 회유하고 있으며 최근엔 마음편하게 하려면 이 반지를 쓰라고 반지까지 하나 줌.


11. 턴키
템플 1층 고문실의 고문관
파티원들에 의해 죽음.

12. 워닐리온
사로잡혀있던 놈도둑.
이곳에 보물을 얻으러 왔다가 잡혔음.
파티원들이 구해주어서 자신의 몫을 챙기고 떠남.




기타.
벨루나의 영애 : 욜렌 (프리욘디 왕자 크롬웰과 결혼을 하기로 했지만 왕자가 사라진후 그를 찾고 있다. 전국적으로 파견단을 보냈는데 이곳에 보낸 폴터스 성직자 5명만 오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의 검인 프라그라치도 발견되지 않고 있어서 이쪽에서 크롬웰의 흔적을 발견 한다면 큰 사례를 하겠다고 했다)


ps. 제가 생각 나는데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빠진게 있거나 보충하고 싶은게 있으면 남겨 주세요.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게 있으면 그것도 알려 주시면 추가 설명을 하겠습니다.

댓글 (2)

RNarsis 2017.06.13 00:28

1. 툴브가 워터 엘리멘탈 쪽과 서로 치고받는 악연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나와바리 다툼 정도의 문제였던 건가요?

2. 펠트린은 파이어 엘리멘탈 쪽입니까? 아니면 아예 엘리멘탈 전체와 거래하는 독립조직입니까?

moradin 2017.06.13 09:52

1. 툴부와 워터쪽에는 모종의 거래같은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단 툴부가 대충 넘어가고 있기때문에 지금 가지고 있는 정보 만으로는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ps. 아마도 그리 정당한 거래는 아니였겠지요.

여러분들을 이용해서 벨소니그를 제거 하려 했다는 것은 알 수있습니다.


2. 펠트린 밑에 있던 블런크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된것은 4대 원소 하나에 속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래 그레이트 템플이 있다는 이야기를 펠트린에게 들은 적이 있다고 하며 그쪽에서 명령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주로 하는 임무는 자금조달 및 정찰 첩보 등이며 주요임무는 인간들이 맡았고 본인들은 조금 지저분한 뒤처리 들을 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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