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정리 (17.6.4)
공격받은 탑의 정리를 하던 해피는 마법사 브루네가 쓰던 매직미사일 원드를 발견하고 슬쩍한후 파밀라와 같이 여관으로 돌아옵니다.
혼자 남은 트레쉬는 루퍼스에게 이런 일이 끝나면 홈렛에서 자신을 도와 줄수 있겠냐는 부탁을 받았지만 평소 탐탁치 않게 봤던(왠지 약해 보인다는 이유로) 트레쉬는 약속을 하진 않았습니다. (왠지 모성이 느껴지는 루퍼스 인데 ㅜㅜ)
여관 옆에서 포교를 하던중 마을의 미모의 젊은 과부 마틸다를 만났고 집에 까지 초대를 받아 같이 갔습니다.
거기서 자신을 거두어 줄수 없겠냐는 이야기를 듣지만 왠지 많은 핑게를 대며 자리를 회피 했습니다.
아마도 어리고 예쁜 파밀라가 있기에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앤은 물건을 교환하러 환전소의 멜부를 만나러 가는 중에 8명의 검은 로브 사람들을 발견했습니다.
다트로 개 2마리를 처리한후 환전소로 들어가려던 자들에게 소리를 쳐서 주위를 끌었고 그중 4명은 환전소 안으로 나머지 4명은 양쪽으로 앤을 포위하고 다가 왔습니다.
숨어서 먼저 발견한 앤의 공격이 실패로 끝나자 순식간에 포위당했고 독이 발린 다트에 맞아 정신을 잃었습니다.
멀리서 임무를 가지고 홈렛에 오던 알리시아는 쓰러진 엘프를 들처업고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이상해서 입구에서 망보던 자를 쓰러뜨리고 살펴보았더니 환전소 주인을 협박해서 템플에서 쓸 자금을 뜯어 내려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돌입하려 할때 안쪽에서 함정을 잘못건드렸는지 소란이 벌어지고 7명이 튀어 나왔습니다.
알리시아가 맞서 싸우자 두목은 하프오크들에게 저지하라고 시키고 인간들만 대리고 도망을 쳤습니다.
뒤늦게 참여한 파밀라와 메리 해피등과 함께 하프오크들을 사로 잡을 수 있었고, 독에 쓰러진 앤도 중화해서 구해 내었습니다.
알리시아는 마햐인의 사제이며 레인저로써 이곳의 감시자인 드루이드 자로를 만나러 왔습니다.
파티원들과 합류한 알리시아는 자로를 만나 최근에 템플쪽에서 사악한 엘리멘탈들을 소환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거대한 악을 소환해 낸것 같다고 이야기 하며 , 이 악마를 빨리 처리 하지 않으면 그가 계속적으로 악마들이 소환될것이기에 급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이 지역을 탐지하던 동물들이 찾아와 오크 부족에게 200여명의 놀 부대가 진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마도 악마를 소환하려는 제물로 쓰여지는것 같다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병력이 부족한 여러분들은 자경단과 경비대, 루퍼스, 자로, 테어존 등을 홈렛에서 데리고 갔으며, 누브 마을의 수적단 부두목 스쿠인아이와 수적단을 이끌고 놀 부대를 상대하러 갔습니다.
60여명의 부대를 총사령관 파밀라의 지휘를 받으며 200여 마리의 놀 부대의 수적 열세를 이겨내고 오크 부족을 구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오크 부족의 감사와 축하를 받고 10년전 전쟁의 원흉 주티모이와 그의 골든 데스 오브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놀의 부대를 이끌던 불의 사원의 추종자 왓은 최근 불러낸 트루 타나리 발록을 이곳으로 오게했습니다.
이로써 전장은 거대한 공포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대충 정리를 했더니 두서는 맞는거 같은데 긴장감이 전혀 없군요..ㅜㅜ
묘사가 부족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살을 붙이고 꾸며서 멋지게 만들어 주세요^^
다음주 제목 : "오후 4시의 희망" 편을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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