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제작중 6
하고싶은 캐릭터
1. 쓰로잉을 하는 캐릭터(해머, 드워븐 쓰로워 등 리터닝 매직 웨폰)
2. e성향이었는데 기존 pc와의 인연으로 개심/개종. (듀얼도 고려)
3. 캐릭터는 중족과 신앙의 전형적 인물.
하기 싫은 캐릭터
1. 제너럴 메이지, 로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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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1>
NG 하프엘프 남 클레릭/레인저 6
컨셉: 야생의 성기사. 배틀 컨셉은 4판 어벤저 느낌의 극딜러. 다이스갓의 도움으로 힘 18 뽑아서 쌍수 딜러. 부족한 HP는 회복 주문으로 만회하고, 버프 주문으로 공격력 강화. 마법무기가 없다면 Shillelagh로 버프하는 oak club를 주무기로 쓸 생각입니다. 칼보다는 차라리 도끼.
신앙: 엘로나
장비: 양손 클럽, 롱보우
※ 레인저즈 오브 더 갈레이 포레스트 플레이킷 특성
필수 무기 프로피션시: 활, 나이프
드루이드 언어
※ 엘로나의 클레릭
페일그린 로브; AEx +5%; 롱보우, 나이프, 스피어, lasso, 클럽; 스피어 애니몰, 컴뱃, 엘리멘탈(마이너), 그리에이션(마이너), 웨더, 선, 플랜트, 힐링; 1/day animal friendship.
* 정기 여행 중 PC2를 만남. PC2를 돕고, 함께하게 되어 갈레이로 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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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2>
?? 하플링 파이터 6 -> 다트or대거
?? 휴먼 파이터 3/스페셜리스트 4~5 -> 다트맨
?? 드워프 파이터 6 -> 해머, 드워브 쓰로워
신앙:
* 무언가로부터 도망쳐 PC1을 따라다님. 홀로 도망칠 기회를 엿보지만 차라리 강력한 조직에 보호를 받는 편이 안전하다고 여겨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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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무기 프로피션시()
논 웨폰 프로피션시()
주적(???) 어택롤+4, 반응판정-4
투 웨폰 유즈
동물과 친화
HIS 37%+종족
MS 47%+종족
다트 오브 호밍 이용법
a)파이터 스페셜라제이션으로 장거리공격 특화, 공회 4/1.
b)레인저로 던질때 공회 3/1과 근접시 쌍수 공격으로 공회 1올리기.
댓글 (15)
캐릭터를 하나를 듀얼로 만든다면 드루이드3, 레인저4 레벨정도가 어떨까 합니다.
만일 두명의 캐릭터를 만든다면 레인저 한명과 버프 캐릭터를 만들어도 좋구요.
(솔직히 후자를 추천을 하는 편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2명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캐릭터 한명은 조금 참여도가 적다고 생각들지 모릅니다.
물론 다른 플레이어들도 지금까지 경험을 쌓고 하다보니 이제사 조금 익숙해진 면도 없진 않습니다만 시도 해볼만은 합니다.
아니면 한명만 만들어 보고 추가로 만드는 것도 괜찮습니다.)
자연의 드루이드 쪽 신들은 크게 3명입니다.
대자연의 신 베오리 : 플북에 있는 애들이 이쪽입니다.
숲과 삼림의 신 엘로나 : 레인저들은 엘프족의 보너스와 같은 무기 보너스를 추가로 받습니다.
자연과 황야의 신 오바드 하이 : 중립성 때문에 오히려 엘로나와 사이가 않좋음, 풀북과 같음
로 선택하시면 될듯 합니다. 세부적인 것은 추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레인저는 양손 무기 패널티가 없기에 방어력만 된다면 순간 극딜캐가 가능합니다.(같은 크기무기를 양쪽에 드는것을 허용할 생각입니다.
게다가 주적 선택이 있어서 탁월하기도 하구요.
이곳은 엘리멘탈 플렌과 어비스 플렌의 적들이 소환되는 곳입니다. 이쪽 전문 사냥꾼도 괜찮은 설정 같습니다.
비 자연적인 것들의 혐오도 좋은 방향이 될듯 하구요.
무기는 5가지 정도 가능할듯하고 일반 기술은 대개 있을 것 같은걸 넣으시면 됩니다.(특별히 제한을 두지 않기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게 있을듯 하다면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타코나, 세이빙은 좋은걸 가져다 쓰면 됩니다.
레인저/드루이드 멀티도 생각해봤는데 이건 카리스마까지 필요해서 다이스갓이 아무리 도와줘도 힘 18만들면서 달성하기는 좀 힘들듯 해서요. 클레릭은 희귀하고 드루이드가 중심이지만 클레릭이 아예 없지는 않다고 본거 같더군요.
두번째는 휴먼 le 위자스 네크로맨서에서 다른 pc와 이벤트로 개심하고 lg에 다른 신으로 갈아탄 네크로맨서로 생각합니다. 이쪽은 인라지 중심으로요. 이쪽이 듀얼로 클레릭 타는것도 생각해봤어요. 그러면 저쪽은 순수 레인저가 되고요. 일단 캐릭 하나를 만들고 시트에 좀 적응하면 두번째를 만들려고 합니다. 알피지 안한지 반년에 아다다는 안해봐서 아케인 스펠캐스터를 만드는건 좀 당일 플레이에도 민폐일듯해서 일주일은 더 필요할듯해요.
일단 캐릭터하나는 다트 오브 호밍을 들고 근접 및 원거리를 수행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요. 다트로도 근접전은 문제없을테고, 이건 마법무기라 비마법 이뮨은 뚫을테고, 약점은 실드류 주문이나 피어싱 타입에 저항이 되겠죠. 템을 주면 아예 파이터로 스페셜라제이션까지할까도 고민.
다트를 쓰신다기에 몇자 적어둡니다.
일단 장거리 무기의 경우 여러 패널티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타겟 변경이 안됩니다.
형편상의 문제로 장거리 공격은 하나의 대상에 일점사로, 대상이 쓰러져도 동일 라운드에 다른 대상을 공격할수 없습니다.
(근접의 경우 추가타로 리치안의 다른 대상을 공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트의 경우 특히 간격이나 상황에 따라 공격이 불가하거나 명중에 받는 패널티(-2~-4)가 심합니다.
(석궁의 경우 일부 이러한 패널티를 무시합니다.) 간혹 아군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을 미리 말씀드려야 할듯하여 적어둡니다.
그래도 인간형 보스를 잡기에는 최고의 효율을 보여줍니다.
타깃변경이 안되는건 아쉽지만... 공회가 높으니까요.
다트, 대거의 경우 어택롤은 DEX, 대미지롤은 STR을 따르는거 같은데 이게 맞으면 굳이 힘 18을 노리기보다는 DEX 19를 노리는 하플링이 나을지도요. 웨폰 스페셜라제이션으로 대미지 보너스 받고말이죠.
쓰로잉웨폰을 떠나서 레인지 웨폰은 상황에 따라 페널티가 심한건 뭐 별 수 없죠.
3.0이 아니라, ad&D는 라이트 스로윙 웨폰 구분이 따로 없어서 투척 무기는 명중과 데미지 전부 STR입니다.
DEX 투척 캐릭터를 위한 옵션룰이 있지만, 일단 아직 적용하지 않고 있고요.
DEX 명중을 쓸 수 있는 건 활 계열. 특제 활인 경우 STR명중, STR뎀지를 쓸 수 있습니다.
확인이 좀 필요할듯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판본쪽에는 어빌리티 파트의 덱스 항목에서 미사일 공격 보너스가 보우 나 쓰로운 웨폰에 적용된다 적혀있고,
컴뱃파트의 미사일 웨폰 컴뱃 항목의 어빌리티 적용부분을 보면 hurled 웨폰은 힘으로 명중, 데미지 보너스 인데,
이어서 덱스 보정치를 미사릴 어택의 어텍롤에 받을수 있다면서 보우, 크로스보우, 엑스 를 적어놨습니다.
공성무기엔 적용 안됨 이라며서 말이죠.
이것으로봐서 던지는 무기의 명중은 힘,덱스가 동시에 적용되고 데미지는 힘만 적용되는거 아닌가요?
실수 faq에서 던지는 것도 무조건 덱스 명중이라 정정. 판본 문제도 아니고 에라타인데 1번도 수정을 안했데. 이런 미친;
그 미사일 웨폰이라는게 그러면 헐 웨폰을 제외하고 화살이나 슬링만 의미하는거였군요.
다트 오브 호밍이나 대거 오브 쓰로잉은 일단 포기. 미스하는 순간 다트를 잃어버리는데... 아 리터닝 옵션이 3판에도 힘든거긴했지만 너무 힘드넹. 줘도 못 쓸듯. 차라리 일반 다트를 수백발 챙기는게 나을듯싶어요.
다트가 2nd에선 상당히 오벨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명중 부분에만 힘과 덱스중 높은 걸로 명중 보정 정도만 받고 데미지 보정은 하지 않는 방향을 많이 선택 합니다.
활도 컴포지트 정도 되야 힘 보정을 받기에 이게 타당하다고 보는 편이죠.
d&d도 그렇고 1st 도 그렇지만 장거리 무기는 근접이 되면 거이 사용 못하게 하는 편입니다.
아군이 맞을 확률도 계산을 하고, 조준 하기 힘들다는 점 때문입니다.
2nd 에서도 이 룰이 적용 되는데 활쏘는 사람들의 일종의 간지 때문에 느슨하게 보는 편이죠.
시나리오 모듈의 적의 배치만 봐도 장거리 무기 사용 택틱이 이에 근거 해서 작성되어 있습니다.
어느정도 거리에서 조우를 했는가를 따지고 장거리 무기부터 공격이 이루어진 후에 접근전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좁은 장소의 적들은 대부분 크로스 보우를 장비 하거나 투창을 들고 있죠.
이런 느낌을 가지고 장거리 무기를 이용해야 합니다만 우리는 플레이어기 때문에 조금더 능숙하다로 생각을 하고 패널티를 덜 주고 있는 편이구요.
실제 룰에서도 원호를 그리는 무기는 중거리부터 이기에 항상 거리 패널티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활 전문화가 되야 초단거리 6피트 ~30피트 사격이 가능하지요. (하지만 레골라스 형님이 계시기에.ㅎㅎ) 하지만 활을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많기 때문에 느슨하게 보는 겁니다. 폼이 나니까요.^^
현재 다트 스페셜라이져는 트레쉬라는 전사가 있습니다.
전사만이 스페셜라이즈를 가질 수 있기에 선택을 한거죠.
힘이 장사라 던지는 다트가 왠만한 롱스워드 데미지 저리 가라 입니다. 타수도 만만치 않구요.
그래서 상당히 조심스럽게 명중판정과 던질 수 있는 상황을 제안하며 균형을 맞추고 있구요.
+ 무기도 제공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강적들은 대부문 + 몇 이상 만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이죠.
nefos님 캐릭터 이미지가 투척쪽으로 잡으신다면 단검 이하의 투척무기에는 힘에 의한 데미지 보정을 없애는건 어떨까 제안을 해봅니다. (가벼워서 힘으로 갑옷을 뚫기 까진 되지만 데미지까지는 무리 라는 느낌으로)
초기에 플레이어가 선택할때 제안을 해야 했는데 제가 좀 물렀죠.ㅎㅎ
이렇다면 투척무기에도 +를 붙일 수도 있고 호밍 아이템들을 드려도 크게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 듯 합니다.
2nd 에서 장거리 무기는 항상 뜨거운 감자 입니다.
룰이 이러니 저렇게 제제를 가하고 하는게 저는 별로라 자유롭게 캐릭터의 이미지를 만들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근접전에서 전면에서 목숨걸고 맞서서 베는 전사가 뒤에서 다트 던지는 자보다 데미지가 덜 나온다는게 저는 폼이 안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멀티 타겟이 가능하게 하고 거리와 커버 패널티를 지금처럼 적용하면 어느정도 균형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플레이어들을 제한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이득 때문에 선택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캐릭터 이미지를 자유롭게 만들게하고 하고 싶은 RP를 하게 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엥 이미 다트 스페셜리스트가 있어요??..... 다른 룰적인 부분의 문제를 떠나서 개성이 완전히 겹치는 셈인데 제외해야죠. 저는 오히려 다른 파이터가 "melee"라고 생각해서 별격의 캐릭터를 만드는 방향으로 다트를 생각한거였습니다. 다트말고 헤비웨폰으로 쓰로잉하겠습니다. 해머나 액스라면 근거리도 되고 장거리로 쓸 수 있으니 나쁠게 없을듯합니다.
이미지적인 문제라면 다트는 제가 양보해도 되니까 그 부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애당초 다트 고른 이유도 다트가 좋아서라기보단 그걸 다루는 캐릭터가 하나 정도는 있어야 클리어 가능할 난이도라 생각해서였으니까.
라스트 모히칸 같은 느낌일 수도 있겠네요.^^
그정도로 OP인건가요... 뭐 이미 하고 있는 캐릭터있데 굳이 하고 싶진 않아요. 전체적으로 좀 수정을 생각해봐야할듯.
똑같이 칼을 써도 다 느낌이 다르고 같이 활을 쏴도 다 다르게 보입니다.
겹친다고 양보 할것도 아니고 비슷하다고 바꿀것도 아닐껍니다.
(nefos 님이 투척을 한다면 다트 오브 호밍을 주되 이것은 한번 던지면 멀티타겟으로 공격 횟수만큼의 적을 공격하고 그 사이 반대 손의 무기로 공격이 가능하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도류와 투척을 같이 할 수있는거죠. 생각하시는 것 보다 더 멋진걸 준비해 드리니 너무 걱정마시고 하고 싶은걸 하시면 됩니다.^^)
왠지 독수리오형제의 1호 무기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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