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정리.(17.5.14)
워터 엘리멘탈의 주임 사제 벨소니그를 사로 잡은 여러분들은 그녀로 부터 2계층 밑에 총사령관인 헤드렉이 거주 하고 있으며 4대 원소의 사제들로 부터 각각의 엘리멘탈 계에서 몬스터를 소환하게 하고 그렇게 소환된 몬스터들을 특수한 장소를 만들어 집결을 시키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마침 찾아온 홈렛의 루퍼스에게 벨루나의 영애 요렌의 친서를 전해 받고 주변상황을 듣습니다.
1. 벌보본 자작이 홈렛의 성을 짓는 자금을 줄여서 기간내에 완공이 어려워 지고 있으며, 새로 영입한 총리대신의 영향을 받는듯 하다.
2. 성 커스버드의 예디 사제는 현재 커스버드 교단내의 심각한 문제로 다시 이곳에 오기 힘들듯하며 고위 인맥을 통해서 들은 이야기라 일반 사제들은 잘 모르고 있다. 본인도 정확한 이유는 모른다.
3. 벨루나의 영애 요랜의 암살 시도가 있다는 첩보가 있어 그의 근위 기사인 대장장이는 요렌의 경호원으로 발탁되어 이곳에 합류가 어려워졌다.
4. 프리욘디의 사라진 왕자 크롬웰은 마법적인 탐색결과 죽은 것으로 판단되었지만 그의 검인 프리그라치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5. 요렌의 친서에는 그의 검이 발견되지 않은점과 이곳으로 파견된 폴터스의 성직자 일행만 돌아오지 않고 있기에 이 악의 사원이 의심스럽고 여러분들이 혹시 조금의 정보라도 알게 된다면 친히 포상하겠다고 한다.
루퍼스는 벌보본 자작에게 워터의 벨소니그를 증인으로 세워 악의 원소사원의 위험을 알리고 다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며 그녀를 홈렛으로 데리고 떠났습니다.
워터사이드 호스텔의 마부 딕은 어스 엘리멘탈의 차기 지도자로 발탁되었지만 바텐더 왓의 독으로 살해 당했으며 왓은 파이어 엘레멘탈 소속의 첩자 였던것이 들어 났습니다. 딕의 독살후 그의 추종자와 애인 사파이어를 데리고 템플로 돌아갔습니다.
딕의 여자친구 달라는 미쳐 버렸고 워터사이드 호스텔은 무인지경이 되었습니다.
오크 포로들은 그의 영지로 보내 엘프 슬레이어의 원인과 이유를 알아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시 악의 사원으로 향했고 2층 워터 엘리멘탈 잔당들을 정리하러 들어왔습니다.
다음주 제목 " 인어공주의 꿈" 편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댓글 (1)
제목이 불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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