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캐릭터 성격 설정 추가 룰.

캐릭터의 심리적 방향성을 정해서 롤플레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이 방법을 도입할까 합니다.


아크타입을 정하고 이 방향으로 RP를  했을 시에 RP포인트를 줄까 합니다. 

이 포인트는 본인의 아크타입에 맞는 상황을 연출하거나 그 상황을 지배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단순한 주사위 굴림의 성공 여부 부터 특수 상황이나 상황 속에서 본인의 의도 되로 되도록 해줍니다. 단순한 주사위 굴림 성공은 본인의 생존과 관련된 기본적인 욕구임으로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만 상황이나 상황 지배는 본인의 아크타입에 맞아야만 쓸 수 있습니다.

DM과 상의해서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중 한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캐릭터의 얼라인먼트와 지금까지 플레이 성향 그리고 기본 설정에 입각해서 정해주시면 좋습니다.



아크타입 예시. (WoD mage 의 성격부분을 차용했습니다.)


Archetypes(성격 원형 Nature본성과 Demeanor태도) 


-Architect(설계자) : 당신은 오래된 유산에서 떠나기를 원한다. 


-Autocrat(독재자) : 당신은 통제를 원한다. 


-Bon Vivant(쾌락주의자) : 쾌락과 기쁨이 당신을 증명한다. 


-Bravo(폭한) : 힘이 규칙을 막는다. 


-Caregiver(자선가) : 당신의 원천은 동정심이다. 


-Celebrant(사제) : 어떤 시련이든 당신에게 열정을 준다. 


-Child(아이) : 당신은 결코 성장하지 않는다. 


-Competitor(경쟁자) : 당신은 최고여야한다. 


-Conformist(준봉자) : 당신은 단체의 심장이다. 


-Conniver(묵인자) : 다른 사람들을 잡아서 너를 위해 일하게 할수 있는데 왜 일해?


-Curmudgeon(심술궃은 사람) : 가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Deviant(괴짜) : 당신은 집회에 도전하며 그것이 정상이다. 


-Director(관리자) : 당신은 무슨일이든 감독해야한다. 


-Fanatic(광신자) : 당신은 대의를 소실했다. 


-Gallant(연애인) : 빛은 당신을 향해 비추고 당신은 관심의 중앙에 있다. 


-Judge(심판자) : 균형,진실,정의가 당신이 추구하는 것이다. 


-Loner(솔로) : 당신은 자신의 길을 걷는다. 


-Martyr(순교자) : 당신의 희생으로 모두가 보답을 받게 된다 


-Masochist(마조히스트) : 오직 고통만이 당신의 극한을 가르쳐줄것이다. 


-Monster(괴물) : 마법은 지상을 지옥으로 떨어뜨릴것이다. 


-Pedagogue (교사) : 지식은 지혜의 과실이며 훌륭한 것이다. 


-Penitent(참회자) : 당신의 죄가 속죄될때까지 당신에게 구제의 가치가 없다. 


-Perfectionist(완벽주의자) : 당신의 성취는 언제나 충분치 않다. 


-Rebel(반동자) : 규칙? 뭔 규칙? 


-Rogue(불량배) : 너의 목표는 그것을 피할수 없다면 최고가 되는것이다. 


-Survivor(생존자) : 당신을 지키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필요없다. 


-Thrill-Seeker(스릴 추구자) : 위태로운 것이 최고의 사는 방식이다. 


-Traditionalist(전통주의자) : 오래된 것이 좋은 것이다. 


-Trickster(재주꾼) : 웃음이 최고의 약이다. 


-Visionary(공상가) : 모든 것보다 세계는 더 위대하다. 


[출처] Mage:TA Character Creation Process|작성자 ㅇㅛㅇ



댓글 (1)

RNarsis 2017.05.06 15:59

트래시 : C 측면이 생존자로 발동.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선, 사회 규범이나 공정함은 엿먹으라는 심리이며 때때로 비열, 비굴해지기까지 한다. 반면 G측면은 자선가로 발동. 기본적으로 자신이 모든 평범한 인간의 잣대이기에 자신보다 약한 자들은 평범 이하. 이를 찌를 때 놀랄 정도로 동정심을 발휘하며, 수지타산을 도외시하고 때로는 자기 희생까지 감수한다.


메리 : C측면이 묵인자로 발동. 무언가 멋지고 대단하고 낭만적으로 보이면 그 선악을 따지지 않고 그 일들이 터지도록 남들을 유도한다. 그것이 바드로서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하기 때문. 아무도 설득하지 못하거나, 목표를 상실할만한 사건이 생기면 스릴추구자로 활동하지만 이건 본질이라기 보단, 자포자기나 고육지책에 가깝다. N이니까 나머진 C측면에 올인.


해피(제작자로서, 참고만) : C측면이 마조히스트로서 발동. 상황을 장악할 수 있다면 고통을 감수...라기보단 그걸 즐기는 타입이지만, 그걸로 얻어내는 경지는 그저 혼파망. 하지만 역시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범위 내여야 한다.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지만 제일 음험. 마침 플레이 도중이라 적지만, 이번 FGO에 나오는 키아라가 딱 적당. N이니까 나머진 C측면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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