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오늘 이야기 소견...ㅜㅜ
아 !! 통한의 51%....
첫주에 생각해 논 조우를 한주 더 디테일 업을 해서 갔습니다만 ...ㅜㅜ
역시 파티원들이 강합니다..^^
몇일 동안 세워논 세부 디테일들이 성뚱 성뚱 잘려 나가서 맨붕이 오다 보니 팔리네스 장면에서 긴장감의 디테일을 살려 주지 못한것 같아 개인적으로 마스터링이 아쉽습니다. ㅜㅜ (하필 한화가 연장 12회 끝내기로 지다니,ㅜㅜ)
오늘 수훈은 파밀라인것 같군요.
처음에는 신출내기 풋내나는 성기사 정도라고 생각 했는데 성검을 들다보니 용감해 진건지 마음이 성장한 것인지 모르지만 그것이 무엇이 되었던지 간에 어떠한 상황이라도 나는 악에 대한 타협은 없다 정도로 변한것 같습니다.
강한 마음이 생긴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왠지 타락 루트로 가고 싶다...ㅜㅜ)
트레쉬는 역시나 강력한 딜러 인것이 다시 들어 났습니다.
제가 놀들이나 잡던것을 보다가 깜빡 잊었나 싶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딜량입니다..
이번에는 라네스가 조금 안일하게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다음부터는 긴장좀 할거 같습니다.^^
(다음이 있을진 모르지만 ㅜㅜ)
앤은 이번에 제일 위험할 뻔 했군요.
여러 상황중에 앤이 벤시가 될 수 있던 루트도 있었는데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다시 팔리네스를 만난다면 꼭(?) 될지도...
하긴 벤시가 되느니 자결이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왠지 특수부대원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ㅎ)
스페로는 이번 장면에서 나올 틈이 많지 않았군요.ㅜㅜ
너무 빨리 조우가 끝난 부분이 없지 않다 보니 틈을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다음번에는 많이 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그게 좋은 상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해피는 홀드몬스터 하나 였군요.
어찌보면 결정타 인것 같습니다. 50% 확률이 두번 실패 했으니 죽어줘야죠,,ㅜㅜ
마법 리소스를 다 사용해서 할것이 없을것 같아 조금 미안한 마음이였지만 이제는 악마가 불쌍해지는 기분입니다...ㅎ
메리는 벤시를 잘 막았군요.
세이빙 스로라는 운의 싸움이였지만 장면이 멋져서 맘에 듭니다.
게임이니까 주사위 놀이도 괜찮죠..ㅎㅎ (51%..ㅜㅜ)
엔더슨은 마법에 걸려서 활약할 틈이 없었네요..
힐러를 잡아 놨는데도 왜 때리지 못하니...ㅜㅜ
하여간 여러분들이 무척 강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하루 였습니다.^^
진지하게 템플 2.0을 고민해봐야 하는거 아닌지 ..^^;
순발력과 애드립이 능하지 못한 저 인지라 마스터 링이 시원치 않더라도 여러분들이 멋지게 각색을 해서 즐겨주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1)
지난주 플레이는 정말로 운이 좋았습니다.
반대 였담 정말 순살당했을듯 하네요. 이번주는 그런 운 힘들겠죠.
다름과 틀림은 파밀라 케릭터를 시작하며 언제가 써야지 마음 먹었는데 상황적으로 괜찮아보여 선언 해봤습니다.
이부분은 아마 파밀라가 계속 고민하고 고민해야할 부분이겠죠. 나의 정의와 그들의 정의.
일단 팔리네스 일행은 자비와 용서를 할수 없는 대상이 되었네요.
앞으로 틀림이 늘어날지 다름이 늘어날지는 계속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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