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플레이를 위한 그레이호크 일부 보충 설명.

그레이호크를 플레이 할때 알아야 할 몇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이 두명은 지금 플레이에도 영향이 있기에 조금 기술해놓습니다.

그레이호크 성을 지은 미친 대마법사 재긱 이래건(Zagig Yragerne)은 모험가 시절 7인회를 만들어 모험을 다녔고 이중 5명은 준신급이 됩니다.

그리고 재긱의 여제자 타샤(Tasha) (Tasha's Uncontrollable Hideous Laughter 주문 제작자)는 나중에 재긱의 책을 가지고 도망친후 그 책의 내용으로 악마 그라즈트(Graz'zt)를 소환하고 그를 덮치고 유혹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애가 바로 이우즈(IUZ) 입니다. 

재긱은 7인회가 와해되고 다시 5인의 고리를 구성해서 모험을 하며 그레이호크 성을 짓습니다.

타샤는 이그윌브로 불리며 페런랜드의 여왕이 되었고 그곳을 뒤엎으려다 실패한후 오히려 본인이 유혹했던 그라즈트에게 사로잡혔고 이우즈는 그레이호크 성에 갇히게 됩니다.

그 후 150년 뒤 (약 560년) 대마법사 모덴카이넨이 나타났고 그의 행동들이 재긱의 환생일 정도로 그의 행동을 모방했습니다.

그도 8인의 요새(Citadel of Eight)를 만들어 모험을 다녔습니다.

돌격형 전사 로빌라, 방어형 전사 이래그, 성커스버드의 서튼(에멀디 전투에서 전사), 보콥의 사제 릭비(빅비의 형), 레인저 오티스, 마법사 텐서 그리고 모덴카이넨과 그의 제자 빅비.


엘리멘탈 이블의 군세와의 전투에서 승기를 잡은 그들은 서튼의 죽음후 오티스와 로빌라는 성향문제로 갈라섰고, 텐서는 서튼의 죽음때문에 모덴카이넨을 비난했습니다.

래리는 에멀디 전투에서 모덴카이넨을 도와 주기도 했습니다.

로빌라와 릭비는 래리와 함께 실수로 그레이호크 성에서 이우즈를 깨우게 됬습니다. 

이렇게 8인의 요새는 와해되고 모덴카이넨은 다시 5인의 고리를 본따서 8인회(Circle of Eight)를 만들었습니다.

빅비, 래리, 드로미즈, 레오문드, 버크나드, 니스툴, 오토, 모덴카이넨 으로 시작되었고 그 뒤로 많은 일들이 생기면서 맴버가 바뀌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플레이 하고 있는 시점은 실수로 그레이호크 성에 있는 이우즈를 깨우기 바로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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