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E 캐릭터들 소견 (by DM)

팔라딘 : 파밀라 인간(여) LG 팰러의 성기사.(태양과 빛, 평화) (20대 초반)

- 하츠 기사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리욘디(히로너스)와 벨루나(라오,등등) 에 있는 기사단에 들어 가고 싶지만 자신의 신은 약간 비주류이다.

(물론 팰러 기사가 존재 감이 없는 것은 아님.) 이번 모험에서 전공을 세워 정식 기사서훈을 받고 싶어한다.


 -하츠 기사단은 벨루나쪽(라오)과 프리욘디(히로너스)쪽 두 지부가 제일 강하며 100년전 이우즈가 복쪽지역을 석권하면서 전운이 감돌무렵
 가장 날이 서 있던 조직이였으나, 이우즈가 어느날 갑자기 그레이 호크 성 지하에 갇히게 되면서 목표가 사라지게 되자 서서히 부패해고 있는 실정이다.
파밀라는 이러한 부분이 마음에 걸려 하며 본인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젊고 경험이 부족해서 모든게 조심스럽다.
그래서 이 템플의 위험을 조사하여 막아내고 그 전공으로 정식 기사가되어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


클래릭 : 엔더슨 인간(남) LG 폴터스의 성직자.(법, 바름)(엄,근,진) (ps. 반론참지 않음으로 다른 사제들과 그닥 좋지 않음. 성 커스버드와 무질서 성직자들의 라이벌) (30대 중반)

- 파밀라를 도와 같이 여행을 나온 성직자. 그녀의 빛을 지켜주려고 한다.


- 하츠 기사단의 부패를 목격하며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던 엔더슨은 세상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라고 미운털이 박혔다.
그러던중 성기사 파밀라를 만나 본인의 뜻을 실현 시킬 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을 보았다.
그리고 그 희망이 사그러 들지 않도록 보호를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며 그녀를 따라 나섰다.
본인도 상당한 실력자지만 뒤에서 묵묵히 힐을 넣어주는 든든한 아군이다.
 


파이터 : 트레쉬 인간(여) CG 근육질의 여전사. (20대 후반) 힘 : 18/50

- 타고난 전사. 친구(?) 해피와 같이 여행을 다닌다. 그녀를 괴롭히는걸 좋아하는듯 하다.


- '돈이 최고' 를 외치는 그녀는 본인이 얼마나 타고난 전사인지 아는지 모르겠다. 어려서 가난하게 자란게 분명해 보이는 그녀는 항상 배고파한다.
그 굶주림이 더 강한 상대나 커다란 모험이 아닌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수는 없다.
더 많은 돈을 위해 가장 가까이 있는 이 템플을 선택했음이 분명하다. 여기가 어떤 곳인지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는 그녀에게는 별로 상관이없다.
그저 지금 내 위치에서 제일 가까이 있고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으며 돈을 벌수 있다는게 가장 중요한듯 하다.
그녀가 운이 나쁜건지 아니면 템플이 악운인 건지는 겪으면서 알아 보도록하자.
 


메이지 : 해피 인간(여) CN 인첸터 스페셜리스트. (20대 초반 : 동안이라 어려보임)

- 트레쉬의 친구(?) 왠지 그녀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며 따라다닌다.(누가 누구를 보호하는지 모르겠다..) 새디스트 끼가 있는.


- 일전에 트레쉬가 그녀의 목숨(?)을 구해줬다.(어떤 일이였는지는 트레쉬가 정해 주세요~) 트레쉬는 분명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그녀는 본인 주관대로(본인만의 세계)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서(CN) 그렇게 마음에 두지 않는듯 하다.
트레쉬랑 같이 다니면 스릴이 있겠는걸 같은 생각으로 따라다닌다. 물론 트레쉬는 본인이 목숨을 구해 줬기 때문에 은혜를 갚으려고
따라 다닌다고 생각을 한다.
일단 트레쉬를 따라 다니고 나서 부터는 밥을 굶지 않게 되었고 왠지 마법도 쉽게 배워진다. 이름대로 해피한 상황이다.
본인의 동안외모가 (ch16) 묻 남자들을 설래게 한다는 것을 본인은 잘 모르는듯하다. 물론 본인이 웃어주면(도박사 퍼녹과의 일이 있어서 넣어봤습니다.) 동전을 받거나 밥을 얻어 먹은적은 있지만 그게 왜(?) 인지는 잘 모르는것같다.
물론 지금도 마을의 중년 마법사를 홀딱 빠뜨리기도 했다.


티프 : 앤 엘프(여) CG 파티의 첨병. (120세 . 엘프 나이론 아주 어리다.)

- 북쪽 지역 엘프족 출신. 10년전 성전 전투에서 많은 마을 엘프들이 전사했다. 다시 그곳에 전운이 감돌자 앤은 친구 메리와 같이 옛 전쟁의 장소로 모험을 떠났다.


- 북쪽 베스베 숲의 엘프들은 피부가 하얗다. 안그래도 어린 앨프라 더 그럴것이다. 호기심이 많은 그녀는 홀로 앞서 나가 정찰을 주로 한다.
하지만 점점 위험에 노출 되고 있다보니 걱정도 많아 진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이야기로만 듣던 장소들을 직접 보는 것 만으로도 그녀는 흥분하지 않을 수 없는것 같다.
많은 동족이 죽어간 템플의 사악함도 그녀는 보게 될 것이다. 단순한 호기심이 그녀를 어떻게 변화 시킬지 지켜봐야 할것 같다.


바드 : 메리 하프엘프(여) CN 버프담당(아직은 노래만) (20대)

- 북쪽 지역 엘프족 출신. 벌버본에서 온 성전의 위험 신호를 듣고 친구 앤을 꼬드겨(?) 홈렛으로 모험을 떠났다.


- 벽타기의 명수(?), 도전정신도 모험심도 강해 보인다. 파티 최초의 희생자. 노래만 불렀는데 왜 나만 이라고 억울해 할 수도 있겠다.
이제는 공격도 한다고 한다. 마법도 쓰게 되기도 했다. 친구 앤과 더불어 특수 임무형이다 보니 힘든 상황에 놓일 듯 하다.
최근 커스버드 교회에서 빈둥거리다가 이전 주임사제의 스크롤들과 아뮤렛을 얻기도 했다. (항상 힘든것만은 아니지 않겠는가!)
다만 그녀에게 건투를 빌어야 하겠다.


파/메/티 : 스패로 엘프(남) CG 파티의 멀티 포지션, 정찰 부터 공격까지 빈 자리를 메워주는 (250세, 젊고 노련한 엘프)

- 벨루나 출신 엘프로 10년전 전쟁때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전을 하지 못했다. 이번에 들려온 불길한 소식들을 들은 후 10년전 못했던 일을 해보기 위해 사원근처로 왔다.


- 생존본능이 강한. 그의 직업만 봐도 알겠듯이 혼자서 북도치고 장구도 칠수 있다. 무언가 이 때를 위해서 칼을 갈아 온 듯도 하다.
과연 그는 이 사악한 사원에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조금더 지켜 봐야 하겠다.


ps. 이전에 썼던거에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물론 이건 DM이 느끼는 혹은 생각하는 캐릭터의 모습으로 플레이어들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 던전 까기를 하려다가 일이 꼬여(?) 캠페인 비스 무리 하게 되다보니 무언가 설정들을 자꾸 하게 됩니다.

귀찮더라도 이 글을 보는 플레이어 분들은 본인의 캐릭터를 읽어보시고 첨언을 하거나 추가사항을 기제 해 주세요. (반듯이..!!Plz...)

그리고 이번주 모임에 참여하실때 본인 케릭터 이미지를 가져오세요~~(예시: (그림1)외모는 대략 이렇고 (그림2)성격은 이러하다.)

본인 케릭터를 최대한 어필 해주세요~ 서로 공유가 되서 나만 혹은 너만 부끄럽지 않게 합시다..^^; (쪽팔림은 나누면 반이 된다.)


댓글 (2)

RNarsis 2017.01.31 15:41
해피는 새디스트가 아닌 매저키스트죠. 물론 둘의 구분이 SM관계 밖의 사람들은 알아차리기 힘들거나 혹 정 반대로 오해하긴 하지만요. '자신이 의도한 손해나 고통은 결국 자기 생각대로 돌아간 것이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란 태도를 깊은 계산을 통해서든, 본능적이든 추구하는게, 매저키스트의 기본 사고고 해피는 기본적으론 본능파입니다. 단 굳이 메이킹 해석을 강요할 생각은 없으니 매저키스트라는 기본 설정만 유지하면 됩니다.
moradin 2017.01.31 17:36

그냥 긁어 오다보니 수정을 안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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