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Hawk 역사 (5)
CY 479년, 현재 이우즈령으로 불리는 곳은 다루기 힘든 보잘것없는 영지의 집합체에 지나지 않았다. 이들 작은 영지 중 울부짖는 언덕(Howling Hills)을 지배하던 이가 죽으면서 그의 황무지나 진배없는 영지를 출처가 애매한 아들에게 물려주었다: 이우즈. 이우즈는 그의 적을 약화시키는데 분열작전을 이용하였다. 그들의 영지를 완벽히 이해한 후, 영주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들이대도록 소문을 뿌리고 이간질을 했다. 이로써 그는 원래의 영토에서 엄청나게 확장을 시작하였다.
이 지역에서 도망쳐 간 망명자들은 이우즈의 이루말할 수 없는 사악함에 대해 말함으로써 푸르욘디를 경악에 빠뜨렸다; 대학살, 울부짖는 언덕에서 그의 새로운 수도인 도라카까지 닦여지고 있는 해골의 길; 그리고 그 길을 따라 인간의 살과 지방을 연료로 불타는 봉화와 감시초소들. 이우즈 그 자신도 7피트 거구에, 도깨비같은 얼굴의 붉은 피부를 가진 악마로 묘사되었다. 만일 푸르욘디가 그 때 바로 행동을 개시했다면 이우즈는 아마도 견제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스왕은 북부 영지를 지키기 위한 과도한 추가세를 내는데 유감을 표하는 남부 귀족들과 대립을 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이우즈는 더욱 확고히 힘을 키워갔다.
505 CY, 이우즈는 자지즈를 포함하여, 성 커스버트(라고 말해진다)의 원조를 받은 일단이 그레이호크 성 탑 아래에 봉인함으로써, 세상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그의 군대-대개는 휴머노이드-는 그가 가르쳐온 것들을 완벽히 배워 채득했다. 그들은 여전히 그의 영지를 지켰다.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들의 주인이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고, 그들은 결국 옳았다.
이비드 Ⅴ세는 군사적 전략가로서는 낙제이지만, 상당한 외교적 수완을 지니고 있으며, 의심할 바 없는 악마들의 도움을 받아, 북부와 남부 지방, 그리고 메데지아(Medegia)를 다시 그의 영토로 만들었다. 니론드는 서부 국가들에 대한 큰 전쟁을 미친왕이 준비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최초의 일격은 록스에서부터가 아니었다. 그것은 이우즈로부터 시작하였다; 쓸데없이 참견하는 바보들이 CY 570년에 그레이호크 성에 봉인된 악마를 풀어주었다. 이는 푸르욘디와 벨루나의 선의 세력이 날리 숲에 있는 악의 원소 사원을 파멸시킨 것에 축배를 든 바로 다음해이다. 그들의 자축은 그리 오래가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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