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Hawk 역사 (2)
대략 700년전, 가장 강력한 오리디언의 부족-아에르디-이 니르 디브의 동부 중요한 대지위에 정착하여 결국 대제국이라 이름 붙은 아에르디 왕국을 건설하였다.
왕국은 1세기 넘게 성장하여, 남으로 선디(Sunndi)의 늪지까지, 북으로는 그리프 산맥의 남서부까지 뻗어갔다.
동으로는 현재는 바다의 제후들(Sea Barons)이 다스리는 섬(플랜족과 아에르디와의 피가 섞인 곳)에서, 서로는 현재의 페런랜드까지 대제국은 영토를 뻗어갔다.
이 강력한 제국의 대왕(Overking)이 록스에서 대관식을 갖고 전 국토에 평화를 선언하였을 때, 그의 황령과 그의 자손이 그 많은 지역을 넘어 영원토록 뻗어나갈 것이라는 것을 생각헸었는 듯 하다.
대제국은 서부의 땅을 잃어버리기 시작할 때까지 대략 250년간은 잘 유지되었다. 푸르욘디 총독령이 CY 100년에 건립되었고, 그 후 수십년에 걸쳐 비아에르디의 오리디언과 북과 서에서 넘어온 바클루니 기병이 연합하여 명백한 도전을 해 왔다.
록스에서는 깊은 유감을 표명했으며, 대왕이 서부의 영토까지 보호할 능력이 없다는 인식 또한 대두되었다. 마침내 CY 254년에 다이버를 수도로 푸르욘디의 트롬멜 Ⅰ세가 왕위에 올랐고, 아에르디 전 영토의 실력자들도 그들 국민의 염원을 발표하였다; 벨루나, 쉴드 랜드, 베스베 숲 등등. 푸르욘디와 벨루나는 모두 독립국이 되었다. 페런랜드는 독립을 거듭 주장하였고, 북으로 텐 공작령은 서부에서 터진 일련의 사건들로부터 자극을 받아 역시 독립을 주장하고 나섰다. 대왕은 그의 옛 영지에 대한 지배력을 다시 회복할 수 없었다. 한 때, 니론드는 양국을 지배했었지만, 렐 모드의 회담(Council of Rel Mord)에서 상호 공존을 전제로 독립을 인정하였다.
300년에 걸쳐 결국 광기와 공포로 끝을 맺는 대제국 멸망의 서곡이 이로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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