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of elemental evil 사전 지식 약간

'행동은 새로운것을 실천하는 힘이다.' 라고 생각하며 그냥 덥석 하겠다고 한 엘리멘탈 이블이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는..ㅠㅠ

142p ,폰트 5, 무려 3단 편집....ㅎㅎㅎ

이제 절반 읽었습니다.. 짧은 영어 실력이 원망 스러운..ㅜㅜ

뭐 어떻게든 되겠지요..ㅎㅎ


처음 시작할때 플레이어들이 알고 있다는 배경 지식등입니다.

지역적 특색들은 다 빼고 사건 의주로 써 봤는데 이렇게만 보면 완전히 초보 모험의 전형을 보는것 같군요..^^; (허나 이 안의 사악함은 ㅎㅎ)



홈렛 마을은 대륙 중심 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벌버본 자작령에서 남동쪽으로 90마일 정도 떨어지 있는 교차로의 작은 마을입니다.
농장 지대 였던 마을이 점차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여관, 대장간, 목축업자등 점점 더 번영해 갔습니다.
적은 세금과 주변의 안정성으로 인해 더욱 풍성해 갔습니다.
그러나 악이 서쪽에서 밀려 들어왔고 점차 도둑들과 휴머로이드 조직들이 지나다니는 상인들을 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사악한 성직자가 홈렛에서 불과 6마일 떨어진 불량자들이 모이는 마을 누브에서 세력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점점 강해졌고 주변을 점점 노예화 하였습니다.
엘리멘탈 이블 사원을 섬기는 그들은 3년 가량 힘을 모은 후 악마들과 대규모로 침략을 시작했지만 연합세력에 의해 저지 당했고 많은 희생을 치뤘습니다.
홈렛에 침입했던 황색로브의 사람과 휴머로이드들은 남쪽과 서쪽으로 도망쳤습니다.
선한쪽 사람들은 유적을 강력한 마법과 은총으로 봉인하였습니다.
홈렛은 빠르게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엘리멘탈 이블 사원의 침공이후 5년 동안은 모험가들도 찾아와서 주변의 적들을 소탕해 주기도 했지만 점차 악의 세력이 없어지자 그들의 발걸음도 사라졌습니다.
더 이상의 몬스터도 위험도 없어지자 모험가들은 더이상 이곳에 오지않게 되었고 홈렛은 그 후 4년 이상 조용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부터 다시 도둑들이 도로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출연 빈도가 낮긴 하지만 홈렛의 선한 사람들은 이미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소식을 자작령에게 보내자 소문이 빠르게 주변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는 몬스터를 사냥하고 홈렛의 평화와 안정을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말은 소리높혀 하지만 악한 자들은 그 진짜 목적을 숨기는 법입니다.



아마 4에서 5레벨 정도까지 크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제 영어 실력의 미천함에 따라 우리가 하는 엘리멘탈 이블이 그 엘리멘탈 이블이 아니게 될 확률이 많습니다.

너그러히 이해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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