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신 분들도 그렇지 못한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플레이어들의 팬이라는 명목으로 방임이 아니었나 하는 마스터링 이었네요. 지금 와서 생각하면 이렇게 해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막상 그렇게 진행을 했더라도 아쉬움은 있었을듯 합니다.
어쨌든 다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다른분의 마스터링으로 AD&D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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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다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다른분의 마스터링으로 AD&D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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