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2)

바이킹 설정에 대한 이야기

전기로 달린다.

특별히 음악을 틀어놓고 다니진 않는다.

교역을 하며 남는 이익으로 먹고 사는 이미지. 참치와 같이 멈추는 순간 ...



지난 주 쏜 미사일이 날라가자 백기가 올라온다. 거대한 장갑에서 나온건 토니라는 사람이었다. 남두육차성에서 최근 피라밋을 세우며 기술자들을 구한다는 소식에 일거리를 찾으러 가는 중이었다고 한다.

FAT(영주) 거래 판정. 하루 묵으면 보급을 주기로 함.

스페이드(바이킹) 도둑놈의 새끼들 판정 중간. 1바꿈 가치의 플레이보이가 나온다.

토니가 아직 밖에 있을 때 바이킹이 등장해 평소와 같이 거래를 하기로 한다. 건물안에 오라는 FAT의 말과 안에는 대부분 들어가면 발목 잡혀서 살게되는 편이라 안 들어가려고 토니의 마음이 바뀔번 했지만 여튼 말이 잘 통해 둘 다 영주의와 저녁 식사에 초대 받는다.


토니를 영지에 머물게 하려고 FAT은 노력하지만 토니의 관심을 끄는데는 실패하고, 보급품을 내일 아침 주겠다고 한다. 버디(총잡이)는 토니가 기계에 관심이 있다는 걸 알고 자신을 수리해달라고 하며 그를 유혹한다.

FAT은 이리스(사이코)와 섹스를 하며 오히려 선물을 받아낸다. 이리스는 FAT의 과거와 약점 등을 꿰뚫어 볼 찬스였기 때문에 자신의 방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낸다.

(칼날요정)은 FAT과 이리스의 수상한 눈빛을 보고는 경호원을 따돌리며 FAT의 방에 잠입한다. FAT은 방에 없어 기다리다 보니 잠이 들었고, 잠에서 깨 아침에 밖을 나가며 FAT을 만난다. 조심하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버디는 토니를 꼬셔서 건물 지하에 있는 소형원자로 발전기를 훔쳐 도망가기로 한다. 지하에 내려갔고 지키는 경호원 셋을 순식간에 쓰러뜨린다.

FAT은 아침 식사가 끝났는데 토니와 버디가 보이지 않는다. 건물 안을 찾아보는데 찾을 수 없다. 전원이 나가면서 지하 발전기에 문제가 생겼음을 깨닫고 사람들을 끌고 내려가려 한다. 그 때 전원이 나간 것에 VR을 즐기다가 패닉한 The Ku Net을 중심으로 FAT에게 이리저리 따지기 시작한다. FAT은 이리스의 도움을 받으며 설득끝에 지하로 내려간다.

아침에 물물 교환을 하기로 한 스페이드의 바이킹 부대도 건물안에 들어오며 난장판이 되는듯 하지만 FAT의 말에 따라 지하로 내려간다.


지하에는 시체는 치웠지만 피칠이 되어있었고, 부순 철문 틈새로 버디가 총을 겨누고 있었다.

버디는 리볼버로 FAT을 저격하지만 이리스가 대신 맞으려 하며 방해를 하는 바람에 실패를 한다. 대신 맞으려 했던 이리스를 스페이드는 지키려 힘으로 감싸않는다. 버디는 이 상황에서 스페이드가 이리스를 지키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상황에 끼어들지 않는 걸 요구하고, 동시에 칼날 요정에게는 바꿈을 준다며 거래를 제안한다.

FAT은 패거리들에게 전진과 사격을 요청했고, 이 사격에서 버디는 맞지 않았지만 많은 총탄이 철문 너머 발전기를 수리하던 토니 쪽으로 날라가는데...


칼날요정의 죽음의 예지. 중간. 토니는 죽지 않는다.

가 발현되며 끝나는 미드 식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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